- 기자
- 온라인 뉴스팀

[PEDIEN] 과천시가 지역 상권의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에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진행되며, 과천시 내 1,074개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결제 시 최대 20%의 환급 혜택을 제공한다.
환급은 결제 즉시 이루어지며, 1인당 1일 최대 3만원, 행사 기간 동안 최대 12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참여 상권은 새서울프라자, 제일쇼핑, 과천상점가, 중앙동상점가, 과천스마트케이골목형상점가, 과천슈르탑골목형상점가, 과천시소상공인연합회 등 총 7곳이다.
특히 과천시소상공인연합회는 이번 '통큰 세일'에 맞춰 별양로 163~164 일대 상가를 참여 구역에 추가, 더 많은 소비자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자세한 행사 참여 점포 목록은 3월 18일부터 과천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과천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은 실질적인 소비 혜택을 누리고, 지역 소상공인들은 매출 회복의 기회를 얻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과천시는 이번 '통큰 세일'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