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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여수시가 오는 4월 2일 오후 7시, 이순신도서관 다목적강당에서 정은혜 작가를 초청해 특별한 강연회를 연다.
이번 강연은 '너의 좋은 날을 살아봐'라는 주제로, 예술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고 창조적인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모색한다. 정은혜 작가는 미국 공인 미술치료사이자 생태예술가로,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정 작가는 '싸움의 기술: 모든 싸움은 사랑 이야기다', '변화를 위한 그림일기' 등 다양한 저서를 통해 독자들과 소통해 왔다. 그녀는 환경과 예술을 결합한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선보이며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는 마음을 돌보는 창조적인 방법과 함께 단편 다큐멘터리 '플라스틱 만다라'를 상영한다. 더불어 올해 인도와 호주에서 전시 예정인 '산호뜨개' 작품도 소개될 예정이다.
강연 참여 신청은 3월 18일 오전 9시부터 여수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선착순 80명을 모집한다.
여수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예술의 창조성을 통해 내면의 고통을 치유하는 다양한 방법을 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이 시민들의 마음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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