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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양주시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365일 감정평가사 민원 상담제'를 운영한다.
토지 소유자뿐만 아니라 이해관계인 누구나 신청 가능한 이번 제도는 개별공시지가 산정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은 현장 방문 또는 유선으로 진행된다.
현장 상담을 원하는 경우, 해당 지역의 개별공시지가를 검증한 담당 감정평가사와 담당 공무원이 함께 현장에서 상담을 진행한다. 직접 얼굴을 보고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현장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유선 상담도 제공한다. 감정평가사에게 직접 전화해 궁금한 점을 문의할 수 있다. 상담 신청은 양주시청 토지관리과 지가팀에서 접수한다.
양주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과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자료"라며 시민들이 충분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상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청 토지관리과 지가팀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양주시는 이번 상담제 운영을 통해 개별공시지가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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