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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재경대가면향우회가 3월 13일 서울 중구 스테이락호텔에서 '2026년 신년교례회 및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향우회원들이 참석해 고향의 정을 나누고, 대가면의 발전을 기원했다. 특히, 이경식 향우회장은 회원들의 지지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대가면의 자부심을 가지고 함께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이경식 회장은 "여러 회원님들의 관심과 지원으로 우리 재경대가면향우회가 이렇게 존속해 나갈 수 있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가인의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함께 나아가자"고 말했다.
김진귀 대가면장도 참석해 고향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 면장은 이 자리가 서로에게 힘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대가면 역시 고향이 늘 자랑스럽고 따뜻한 곳으로 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진귀 대가면장은 "오늘 이 자리가 서로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고 정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대가면에서도 고향이 늘 자랑스럽고 따뜻한 곳으로 남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가꾸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재경대가면향우회는 앞으로도 고향과의 끈끈한 연결고리를 유지하며, 대가면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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