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몸 어르신 찾아 따뜻한 안부 전해

정기적인 방문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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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하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로 사는 어르신 안부 살펴 하당동



[PEDIEN] 하당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관내 홀로 사는 어르신 6가구를 방문하여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마련한 먹거리와 생필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정서적 지지를 보내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협의체는 단순 물품 전달을 넘어,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드리며 외로움을 달래는 데 집중했다.

서종일 협의체 위원장은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작게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윤경희 하당동장은 “지역 복지를 위해 헌신하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다양한 복지 사업을 통해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하당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하당동 지사협은 앞으로도 떡국 나눔 행사, 힐링 교실 운영, 자장면 나눔, 지역아동센터 문화활동비 지원,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 등 다양한 복지 사업을 꾸준히 전개할 계획이다.

특히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은 없는지 꼼꼼히 살피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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