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MCS 영암지점 봉사단, 군서면 통합사례관리 가정에 온정 나눠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 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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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한전MCS 영암지점봉사단, 통합사례관리 가정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영암군 제공)



[PEDIEN] 한전MCS 영암지점 봉사단이 지난 12일, 영암군 군서면의 한 통합사례관리 가정을 찾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 강화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봉사단원들은 구슬땀을 흘리며 집 안팎을 청소하고, 묵은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는 평가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단원들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박수영 봉사단장은 “우리 주변에는 여전히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한전MCS 영암지점 봉사단은 전기 검침과 송달 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다. 지난해 7월 영암군과 협약을 체결한 후, 통합사례관리 가정에 분기 1회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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