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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창녕군 부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6일, 부곡면사무소에서 2026년 1차 정기회의를 열었다. 협의체 위원 15명이 참석하여 지역 복지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신규 위원 위촉과 더불어 2025년 사업 추진 결과 및 결산 보고가 진행됐다. 2026년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도 이어졌다.
특히 2025년 한 해 동안 추진된 주요 사업 성과와 예산 집행 결과 공유에 집중했다.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 모색에 초점을 맞췄다.
남충희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참여가 지역 복지 향상에 큰 힘이 된다”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권태덕 공공위원장은 민관 협력 기반의 복지 문제 해결을 강조하며 촘촘한 인적 안전망 구축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그는 “지역 주민 모두가 함께 누리는 복지공동체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부곡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디뎠다. 향후 협의체의 활동이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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