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평생학습관, 4주간 특별강좌 수강생 모집

인문교양부터 문화예술까지, 시민 맞춤형 강좌 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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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용인특례시, 평생학습관 특별강좌 수강생 모집 (용인시 제공)



[PEDIEN] 용인특례시가 시민들의 자기계발을 돕기 위해 평생학습관 특별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지구에 위치한 용인시 평생학습관은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4주 과정의 특별강좌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시민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하여 실생활에 도움이 될 만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모집 강좌는 총 8개로, 112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인문교양, 뷰티, 정보화, 조리, 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강좌들이 준비되어 있다. 교육 기간은 3월 30일부터 4월 24일까지다.

신청 자격은 만 19세 이상 용인시민이다. 용인에 주소를 둔 재외국민, 결혼이민자, 용인 소재 기업 재직 직장인도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용인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수강료는 강좌별 수업 시간에 따라 1만원에서 1만 5000원이다. 재료비는 개인이 별도로 부담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배움의 가치를 느끼도록 실생활에 유용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특별강좌는 용인시민의 학습 욕구를 충족시키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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