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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외산면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3월 월례회의 후 폐자원 창고에서 '숨은 자원 찾기' 활동을 펼쳐 약 5톤의 재활용품을 수거했다.
이날 월례회의는 외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으며, 회원들은 지역사회 발전과 환경 보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회의 후에는 새마을 폐자원 창고로 이동해 숨은 자원 찾기 활동에 힘을 보탰다.
이번 활동을 통해 농약용기, 폐비닐, 폐건전지, 페트병 등 약 5톤에 달하는 재활용 자원을 선별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새마을협의회의 꾸준한 환경 실천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한영규 새마을 협의회장은 “월례회의와 숨은 자원 찾기 활동에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친화 활동을 통해 더욱 살기 좋은 외산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용준 외산면장은 “묵묵히 봉사에 앞장서는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헌신적인 활동이 외산면의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큰 힘이 되고 있으며, 행정에서도 아낌없는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외산면 새마을협의회의 이러한 노력은 쾌적하고 깨끗한 외산면을 조성하는 데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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