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야면 자원봉사단, 주민복지회관 대청소로 쾌적한 환경 조성

10명의 봉사자들이 구슬땀 흘리며 지역 복지 증진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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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물야면 자원봉사단, 주민복지회관 대청소 자원봉사 실시 (봉화군 제공)



[PEDIEN] 물야면 자원봉사단이 지난 3월 16일, 물야면주민복지회관에서 대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 주민들이 더욱 쾌적하게 복지회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나선 것이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자원봉사단 회원 1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복지회관 내부뿐만 아니라 주변 환경까지 정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시설 곳곳을 꼼꼼하게 청소하며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

물야면 자원봉사단은 물야면주민복지회관이 준공된 2023년에 설립되었다. 복지회관의 깨끗한 관리와 쾌적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주민들이 뜻을 모아 설립한 봉사단체다.

이승중 회장은 “주민복지회관은 많은 주민들이 함께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늘 청결하고 쾌적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은경 물야면장 겸 운영위원장은 바쁜 가운데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준 자원봉사단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조 면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복지회관을 더욱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와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자원봉사활동은 물야면주민복지회관을 더욱 쾌적한 공간으로 만드는 데 기여했다. 더불어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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