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동 새마을회, 구슬땀으로 일산동 공원 환경 정비

쾌적한 휴식 공간 제공 위해 일산근린공원, 일산소공원 일대 환경정비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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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일산동새마을회, 공원 환경정비 ‘구슬땀’ (원주시 제공)



[PEDIEN] 원주시 일산동 새마을회가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일산동 새마을회는 지난 11일과 13일, 일산근린공원과 일산소공원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봄을 맞아 공원을 찾는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른 아침부터 회원들은 공원 곳곳을 누비며 구슬땀을 흘렸다. 공원 산책로와 녹지 주변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꼼꼼하게 수거했다. 뿐만 아니라 공원 이용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공원 내 시설물을 꼼꼼히 점검하고 정비했다.

고성철 지도자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하여 공원을 정비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보람 있는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해옥 부녀회장은 "주민들이 깨끗해진 공원을 이용하며 봄의 정취를 마음껏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일산동 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지역 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계획이다. 지역 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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