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노인 일자리 참여자 안전 교육 성료

미사홀서 160명 대상, 실제 사례 중심 교육으로 안전 의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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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진행 (하남시 제공)



[PEDIEN]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2일, 미사도서관 미사홀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160명을 대상으로 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 사업의 특성상 야외 활동이 많은 점을 고려,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위급 상황 시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현재 하남시장을 비롯해 금광연 하남시의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교육 대상은 미사공원도우미 100명, 미사역도우미 40명, 미사거리도우미 20명 등 총 160명이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전문 강사를 초청, 실제 노인일자리 활동 중 발생한 안전사고 및 민원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감 넘치는 강의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현재 시장은 “살고 싶은 도시 하남시의 쾌적한 환경을 위해 애써주시는 어르신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감사를 표했다. 덧붙여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안전한 활동을 당부했다.

조혜연 관장은 “어르신들이 일자리를 통해 활기찬 노후를 보내시는 것도 중요하지만, 최우선 가치는 언제나 '안전'에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도 참여 어르신들이 사고 없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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