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 대신파크골프장 시범운영 돌입…시민 의견 반영해 명품으로

이충우 시장, 시민들과 함께 이용 편의성 점검…3월 말까지 시민 우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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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안전과 가치를 높이고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가는 여주도시공사 (여주시 제공)



[PEDIEN] 여주시민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여주 대신파크골프장이 드디어 시범운영에 들어갔다. 여주시는 지난 13일, 파크골프장 개장을 기념하는 시타 행사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이충우 여주시장,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김철환 여주도시공사 사장, 채용훈 여주시체육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참석자들은 기념 시타를 통해 새로운 파크골프장의 탄생을 알렸다.

특히 이충우 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일반 이용객과 동일하게 접수 단계부터 직접 구장을 체험하며 시민 입장에서 이용 편의성을 꼼꼼히 점검했다. 시는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시범운영은 3월 31일까지 여주시민을 대상으로 우선 진행된다. 파크골프장 개장을 기다려온 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시범운영을 결정했다는 것이 여주시의 설명이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에 부응하고자 시범운영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시범운영 기간 중 시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청취해 더욱 쾌적하고 완성도 높은 여주시 명품 파크골프장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김철환 여주도시공사 사장은 "시민들이 오래 기다려온 만큼, 직접 이용자의 입장에서 불편함이 없는지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덧붙여 "시범운영 기간을 통해 더욱 쾌적하고 완성도 높은 파크골프장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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