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성청소년문화의집, ‘찾아가는 청소년 노동인권’ 사업 학교 및 기관 모집

청소년 권익 보호 위한 노동법 교육, 학교 현장으로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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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팽성청소년문화의집, ‘찾아가는 청소년 노동인권’ 사업 학교 및 기관 모집 (평택시 제공)



[PEDIEN] 평택시 팽성청소년문화의집이 2026년 '찾아가는 청소년 노동인권 프로그램'에 참여할 학교와 청소년기관을 모집한다.

청소년들이 아르바이트 현장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고 자신의 권리를 제대로 행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노동에 대한 기초 지식 함양을 목표로 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가 학교 및 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진행된다. 청소년 노동 관련 법과 권리, 부당 노동 사례 및 대응 방법 등을 교육한다.

학교는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팽성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이 노동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미리 이해하고 자신의 권리를 올바르게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신청 기간은 3월 4일부터 마감 시까지다.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담당 교사 또는 담당자가 학급 신청서를 작성해 기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팽성청소년문화의집은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노동인권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학교 및 기관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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