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 온라인 뉴스팀

[PEDIEN] 인천 남동구 간석1동이 통장자율회와 함께 봄맞이 단장에 나섰다. 간석1동 통장자율회 회원 35여 명은 최근 지역 내 주요 거점 화단에 봄꽃을 심고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금호아파트 사거리와 비선거리 어린이공원 일대에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땀을 흘려 잡풀을 제거하고, 팬지, 스토크, 크리산세멈, 비올라 등 다채로운 초화류를 심었다. 봄을 알리는 꽃들이 주민들에게 활력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꽃 심기 뿐만 아니라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노력도 이어졌다.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 캠페인, 음식물 감량화 캠페인, 불법 광고물 정비 캠페인도 함께 진행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김소영 간석1동장은 통장자율회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김 동장은 “봉사 정신과 책임감을 가지고 늘 마을을 가꾸어 주시는 통장자율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간석1동은 계절마다 다양한 환경미화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