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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인천 남동구 만수4동 통장자율회가 봄철 개학기를 맞아 학생들을 위한 환경정비에 나섰다.
만수여자중학교와 새말초등학교 주변 통학로를 중심으로 묵은 쓰레기를 치우고 위험 시설물을 점검하는 등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이번 환경정비는 겨우내 묵은 낙엽과 쓰레기를 말끔히 치워 쾌적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통장들은 노후 담장과 옹벽 등 안전사고 위험이 있는 시설물을 꼼꼼히 살폈다.
김정희 통장자율회장은 "새 학년을 맞아 학생들이 깨끗해진 학교 주변에서 즐겁게 생활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환경정비로 쾌적하고 안전한 동네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장경일 만수4동장은 통장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학생과 주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만수4동 통장자율회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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