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중앙·쌍용예가도서관 상반기 문화강좌 수강생 모집

독서와 연계한 인문, 예술, 실용 강좌로 시민 평생학습 기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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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오산시 년 중앙 쌍용예가도서관 상반기 문화강좌 운영 오산시 제공



[PEDIEN] 오산시 중앙도서관이 시민들의 독서 문화 향유와 평생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문화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강좌는 3월 25일부터 6월 19일까지 중앙도서관과 쌍용예가도서관에서 진행된다. 독서와 연계된 인문, 예술, 실용 분야의 다양한 강좌가 마련됐다.

중앙도서관에서는 총 5개의 강좌가 운영된다. '그림책과 인문학으로 가꾸는 마음 정원', '마음을 물들이는 오일파스텔', '그림책과 꽃으로 만드는 나의 시간', '문화와 함께하는 여행 일본어', '행복한 100세 인생을 위한 노후준비 첫걸음' 등이 준비되어 있다.

쌍용예가도서관에서는 '엄마가 미리 배우는 세계 역사와 문화' 강좌가 진행될 예정이다. 자녀 교육에 관심 있는 학부모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수강 신청은 3월 31일까지 오산시 교육포털 ‘오늘e’를 통해 온라인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3월 개강 강좌는 3월 22일 오후 6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교재비와 재료비는 수강생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강래출 오산시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상반기 문화강좌가 시민들에게 배움과 공감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도서관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오산시 도서관은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 개발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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