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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군위군이 지역 내 식품 제조·가공 업체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자가품질검사비 지원에 나선다.
이번 지원은 영세 식품 업체의 부담을 완화하고, 자율적인 위생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군위군은 식품 안전성 확보를 통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자가품질검사는 식품 제조 가공업체가 생산하는 제품의 안전성을 정기적으로 검사하는 필수 절차다. 제품의 위생 상태와 안전 여부를 확인하는 중요한 과정이지만, 소규모 업체에게는 검사 비용이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이에 군위군은 지역 내 식품제조가공업소 및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검사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을 희망하는 업체는 4월 3일까지 군위군청 민원봉사과 위생팀에 신청하면 된다.
신청 방법과 필요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군위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위군은 이번 자가품질검사비 지원을 통해 영세 식품업체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식품 안전 관리 수준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위군 관계자는 “이번 지원을 통해 영세 식품업체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식품 안전 관리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식품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식품 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군위군은 앞으로도 식품 안전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여 군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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