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청년 취업 지원 위해 캠틱종합기술원과 협력

청년종합지원센터, 캠틱과 손잡고 청년 자립 및 취업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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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군청



[PEDIEN] 완주군이 청년들의 취업과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캠틱종합기술원과 손을 잡았다.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는 캠틱종합기술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청년 지원 사업의 효과적인 운영과 확산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취업과 진로 탐색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지원하고, 청년도전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청년 지원 프로그램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완주군 청년 공간 활용 협력, 지역 청년 지원 사업 참여자 발굴, 청년 지원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청년 지원 관련 정보 교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이러한 협력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자립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는다는 목표다.

캠틱종합기술원은 현재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의 청년 거점 공간을 활용해 청년도전 지원 사업 참여자들을 위한 심층 상담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은 익숙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전문적인 진로 상담과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형욱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완주군 청년들이 취업과 진로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완주군 청년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정착을 돕는 청년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완주청년종합지원센터는 올해 1월 개소 이후 청년통합지원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청년 거점 공간을 기반으로 취·창업 지원, 교육 프로그램 운영, 청년 네트워크 활성화 등 다양한 청년 지원 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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