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회복지 실무 전문가 양성 교육생 모집

4월부터 156시간 집중 교육, 수료 후 취업까지 연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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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온라인 뉴스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군청



[PEDIEN] 영월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사회복지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위해 '사회복지 실무자 양성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가진 여성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능력을 키우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생 모집 기간은 3월 16일부터 27일까지다. 최종 선발 인원은 15명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사회복지 시설 정보 시스템 운영 실무, 노인, 아동, 장애인 돌봄 이론 및 실기, AI 활용 사무 관리 등이다. 사회복지사에게 필요한 컴퓨터 활용 능력 교육도 포함된다.

교육은 4월 1일부터 6월 19일까지 여성회관 등에서 진행된다. 주 4회, 총 156시간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영월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교육 기간 중 80% 이상 출석한 훈련생에게 월 10만원의 참여 수당을 지급한다. 교육 수료 후 6개월 이내 취업에 성공할 경우 취업 수당 10만원을 추가로 지급할 계획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양성 과정을 통해 사회복지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높이고,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년까지 교육 훈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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