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갤러리 107, 한은혜 작가 개인전으로 '일상의 기적'을 이야기하다

3월 12일부터 25일까지, 40여 점의 작품 통해 삶의 긍정적 메시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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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곡성군 갤러리 107, 한은혜 개인전 개최 (곡성군 제공)



[PEDIEN] 곡성군이 운영하는 갤러리 107과 스트리트 갤러리에서는 3월 12일부터 25일까지 한은혜 작가의 개인전이 열린다.

이번 전시는 '일상은 선물이고 기쁨이며 기적이다'라는 주제로, 작가의 예술관과 삶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담아낸 4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한은혜 작가는 전남대학교 미술학과와 동 대학원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개인전 74회, 단체전 150여 회의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광주예총 예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는 아트엘, 아트비전, 토만사, 광주미술협회 회원으로 활동하며 '화가의 꿈' 화실을 운영하는 등 활발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작가는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도 특별한 의미를 발견하고, 매일을 선물처럼 소중하게 여기며 꿈과 희망을 이야기한다. 이러한 긍정적인 마음이 기적을 만들어낸다는 메시지를 작품에 담았다.

곡성군 관계자는 “한은혜 작가는 그림을 통해 사람들에게 위로와 힘을 전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예술을 통해 자신과 세상이 소통하고, 일상을 기쁨으로 살아가는 작가의 다짐이 이번 개인전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는 설명이다.

갤러리 107은 곡성읍 중앙로 107-1에 위치해 있다. 전시 기간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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