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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1일 감성리에 위치한 금남면안심하우스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금남면안심하우스는 화재, 수해 등으로 긴급한 주거서비스가 필요한 가정이 일정기간 이용할 수 있는 임시거주 시설로 2018년 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개소해 지역복지사업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 참여자들은 노후 벽지 교체, 방부목 오일스텐 작업, 잡풀 제거 등 실내·외 주거환경개선활동을 벌였다.
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함께 땀방울을 흘려 재정비된 안심하우스가 희망의 씨앗이 되고 마음을 다독이는 안식처가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며 “바쁘신 중에도 함께 힘을 모아 주신 ㈜다온에코 정세훈 대표와 직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특히 금남면 대박리에 위치한 환경영향평가·학술연구 용역전문기업 ㈜다온에코도 이날 자원봉사자 15명이 참여해 힘을 보탰다.
정세훈 ㈜다온에코 대표는 “금남면에서 경영을 하면서 사회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방법을 찾던 중 직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나서기로 했다”며 “좋은 일에 함께 할 수 있어서 뿌듯하고 함께 동참하는 직원들께도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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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오는 22일 시 공식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을 통해 ‘2021년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청소년진흥재단 주관으로 ‘청소년이 행복한 세상 해피 투게더’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지친 청소년들과 청소년단체 종사자들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사전에 제작된 영상이 온라인으로 송출된다.
송출 영상은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를 추억하는 인트로 영상을 시작으로 청소년헌장낭독, 모범청소년 및 청소년 육성유공자 표창, 관내 청소년기관 및 단체 소개, 동아리 축하공연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청소년의 권리와 책임의식을 고취시켜 청소년 활동이 활성화 될 것”이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실현할 수 있도록 청소년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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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종량제봉투 배송차량을 활용해 세종시민들에게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홍보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활동은 세종시설공단의 종량제봉투 배송차량 2대에 다양한 메시지를 담은 홍보문구를 부착해 차량 운행 중 시민들에게 자연스레 안내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홍보내용에는 1L 음식물 종량제봉투 판매 안내, 종량제봉투 위치조회 서비스 이용방법, 재활용품 분리배출 4대 수칙과 같이 폐기물 처리와 관련해 가정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과 이외에도 코로나19 상황을 함께 극복하기 위한 응원메세지도 포함하고 있다.
계용준 이사장은 “가정에서 쓰레기를 버릴 때 필요한 여러 유용한 내용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지친 시민들을 응원하는 메시지도 함께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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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 배준석 사장은 20일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릴레이 응원 캠페인에 동참했다,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릴레이 캠페인은 코로나19의 감염 위험에 가장 가깝게 노출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업무 특성상 보건의료, 돌봄, 환경, 미화, 복지, 안전, 물류, 운송 등 불가피하게 대면업무를 수행해야 하는 필수노동자를 응원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는 공익 캠페인이다.
홍미애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장으로부터 지목받은 배준석 세종도시교통공사 사장은 “장기화 되고 있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상생활을 유지하는 것은 필수노동자 여러분의 헌신 덕분”이라며 “사회 최일선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수고해 주시는 필수노동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도시교통공사 배준석 사장은 응원 캠페인을 이어 나갈 다음 참여자로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 계용준 이사장을 지명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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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테크노파크는 세종시 명학산단에 입주한 ㈜에프에이를 찾아서 “지역기업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세종TP는 “지역기업 일손돕기”를 통해 인력난을 겪고 있는 지역기업의 애로사항을 직접 경험하고 지역기업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에프에이는 2008년 설립된 세종시 지역기업으로 80명의 종업원을 둔 중소기업이며 주생산품은 FTM KIT, 알콜스왑 이고 매출액은 600억 정도의 기업이다.
한편 세종TP 김현태 원장은 “이번 지역기업 일손돕기를 시작으로 앞으로 관내 지역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일손돕기 활동을 펼쳐 기업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일손돕기에 앞서 기업에서 생산한 코로나 검사 키트를 활용한 검사와 체온체크, 방진복 착용 등 방역수칙과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됐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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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에 위치한 대한불교조계종 송림사가 지난 19일 석가탄신일을 맞이해 관내 저소득가정의 아동들을 위해 장학금 300만원을 정기기탁했다.
금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날 기탁받은 성금을 저소득가정 10가구에 가구당 30만원씩 전달할 예정이다.
송림사는 매년 꾸준히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정월대보름에는 백미를 기부하는 등 한결같은 나눔 실천으로 지역의 모범이 되고 있다.
혜진 주지스님은 “매년 작은 금액이지만 아이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고 격려해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소망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엄미숙 위원장은 “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아낌없는 후원을 해 주시는 송림사 관계자 분들과 신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아이들이 잘 자라고 행복하게 성장하는 금남면이 되도록 발로 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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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가 관내 관광 정보의 체계적인 안내를 위해 세종중앙공원 방문자센터 1층에 임시 관광안내소를 설치하고 20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
이는 그동안 중앙공원 1단계, 국립세종수목원 개장 등 도심 관광자원 개발로 시민과 관광객의 방문이 늘어남에 따라 관광안내소를 통한 관광 정보의 제공의 필요성이 높아진데 따른 것이다.
운영시간은 평일은 물론, 토요일 및 공휴일에도 0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관광안내소에는 2명의 안내원이 상주하며 중앙공원을 찾는 관광객에게 세종시의 주요 관광자원, 주변 음식점 및 교통 정보를 안내하는 등 관광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타 지역에서 세종시 관광을 계획하는 외부인들에게도 관광 정보를 제공할 예정으로 문화관광해설사 해설서비스 예약 안내, 세종시티투어 신청 안내, 관광 홍보물 신청방법 안내 등이 이뤄진다.
이와 함께 시는 주요 관광지를 순회하며 관광 안내를 할 수 있도록 이동식 관광안내소와 시티투어 기능을 결합한 다목적 시티투어 2층버스를 연내 도입해 내년부터 운영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현구 시 관광문화재과장은 “최근 중앙공원 1단계, 국립세종수목원 개장이 있따르면서 도심형 관광지를 찾는 방문객들이 늘고 있다”며 “앞으로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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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가 관내 취약계층이 질병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 대상을 확대한다.
시는 지난 2019년부터 지원중인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어르신 대상 대상포진 예방접종 사업’을 2021년도부터 차상위계층까지 확대 적용한다고 20일 밝혔다.
대상포진은 신경절에 잠복 중이던 수두바이러스가 활성화돼 수포, 극심한 통증 등이 동반되는 질환으로 백신 효능은 60대에서 64%로 가장 높다.
대상포진 백신 접종 권고 대상은 60세 이상 성인으로 대상포진의 과거력 유무에 상관없이 1회 접종하며 대상포진을 앓은 경우 회복 후 6∼12개월에 접종하는 것을 권장한다.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 대상자는 매주 수요일 오전 신분증과 관련 증명서를 지참해 세종시보건소 1층 예방접종실에 방문하면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
시는 이번 지원 사업으로 관내 취약계층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 대상자 약 800여명이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지원받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권근용 세종시보건소장은 “노년기에 발병률이 높은 대상포진 예방접종의 비용지원대상을 확대함으로써 어르신들의 대상포진 감염률이 낮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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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가 20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를 여름철 폭염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인명피해 제로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991년부터 2020년까지 평균 폭염일수는 11.8일이며 2011년부터 최근 10년간은 14.9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폭염일수 증가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도 빈번해지고 있다.
지난해 폭염 대책기간 중 28일의 폭염특보가 발효됐으며 관내에서는 2명의 온열환자가 발생했다.
이에 시는 폭염피해 저감 사업으로 그늘막 확충, 무더위쉼터 확대 운영, 양심 양·우산 대여, 부채·폭염키트 배부, 도로 살수, 코로나19 선별진료소·백신 접종센터 쿨링용품 지원 등을 추진한다.
이 가운데 폭염저감 시설로는 무더위 쉼터 실내 483곳, 야외 23곳 등 총 506곳과 쿨링포그 2곳, 그늘막 219곳을 코로나19 거리두기와 연계해 운영한다.
시는 본격적인 폭염에 앞서 자율방재단, 읍면동 담당자, 주민자치회 등과 함께 그늘막 점검을 모두 완료했으며 지난 1일부터 시민들이 땡볕을 피할 수 있도록 가동에 나섰다.
이와 함께 시는 이번 대책기간 중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거동불편자, 노숙인, 영농작업장, 노숙인 밀집지역, 건설현장, 실내작업장 등에 대한 안전 모니터링을 지속 실시한다.
아울러 폭염 특보 발효 시 전광판 표출, 마을방송, 재난안전문자 발송을 실시하고 폭염 지원상황실 운영, 국민행동요령 안내, 기상모니터링 등도 병행할 예정이다.
강성기 시 시민안전실장은 “올 여름에는 온열환자 발생 제로 폭염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대비를 단단히 할 것”이라며 “시민들께서도 폭염이 심한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야외활동을 피하고 물, 휴식, 그늘을 가까이 하는 습관을 통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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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가 식품접객업소의 위생수준 향상과 코로나19, 식중독 예방을 위해 손소독기 설치비용을 지원한다.
손소독기 설치비용 지원대상은 식품접객업소로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이 해당되며 이 중 세종시에 영업 소재지를 두고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어야 한다.
설치비용은 손소독기 금액의 70%로 최대 30만원까지 지원되며 사업예산 1,500만원을 고려해 50여 곳을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기간은 지난 17일부터 오는 6월 18일까지로 기간 내 신청자에 한해 서류검토와 현장조사를 거쳐 영세업소 우선 지원을 원칙으로 업소를 선정한다.
선정결과는 개별 공지하고 지원금은 손소독기 설치 후 신청순서에 따라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식품접객영업자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등에 따라 감염병 위기경보가 발령된 경우 해당 영업장에 손을 소독할 수 있는 용품·장치를 갖춰야 한다.
시 보건정책과장은 “손소독기 설치비용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식당의 위생수준을 높이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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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이 18일 통장협의회, 동 관계자 등 26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쾌적하고 살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행락철을 맞아 청결취약지인 새롬·나성동 길가, 경관녹지 주변에 방치된 담배꽁초, 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이번 활동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참석자 전원 발열 체크, 개인별 마스크 착용, 조별 활동 등으로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새롬동 관계자는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환경문제 개선이 시급한 가운데 많은 분들이 국토대청결운동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어려운 시기에 방역과 더불어 환경정화 활동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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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우리지역 명소, 우리 손으로’를 실천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이날 부강면 바르게살기 위원 15명은 돌풍으로 쓰러진 20m 높이의 아카시아 나무를 제거하고 주변 제초작업, 노면 정리를 실시하는 등 등산로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은 위원들이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축제·행사가 정상적으로 개최되기 어렵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시민들이 다소나마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지역의 명소를 정비하고자 실시됐다.
바르게살기위원회는 5년 전부터 매년 부강약수 재건 노력과 더불어 부강약수에서 시작해서 애기바위를 거쳐 노고산성으로 이어지는 세종시의 명소 중의 하나인 노고산 노고봉 정리를 실시해 왔다.
오남영 바르게살기위원장은 “부강면에는 오래된 역사만큼이나 시민들이 즐겨 찾을만한 명소가 많다”며 “앞으로도 매월 지역 명소를 살리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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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가 오는 6월 14일까지 주민 화합과 발전을 위해 활동할 주민자치회 위원을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50명 이내로 장군면 관할 구역 내에 거주하는 16세 이상 주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2년이며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위해 성·연령·지역을 고려해 모집할 예정이다.
주민자치회에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은 제출 서류를 전자우편이나 장군면사무소로 우편 제출하면 된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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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새마을협의회가 지난 17일 마을환경지킴이 발대식을 실시했다.
지역사회 환경개선 봉사를 추진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발대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앞으로 마을환경지킴이는 불법투기를 집중단속하고 일회용품 절감과 올바른 쓰레기배출방법을 홍보하는 환경캠페인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발대식에 앞서 한국남부발전 신세종복합건설본부는 연기면새마을협의회에 아이스팩 수거함 9개와 재활용 분리수거함 21개를 전달하기도 했다.
연기면은 이날 전달받은 후원물품을 연기면 7개리 마을회관과 면사무소에 설치할 예정이다.
김윤제 회장은 “곳곳에 방치된 불법쓰레기가 지역환경 오염발생을 유발하고 있다”며 “우리 모두 환경오염을 막고 자손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는데 앞장서자”고 말했다.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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