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특별지치시가 직원들을 대상으로 6일 시청 여민실에서 최신 인공지능 기술인 ‘챗지피티를 이용한 업무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챗지피티는는 오픈에이아이가 개발한 대화형 인공지능 모델로 특화된 언어처리 기술을 활용해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하다.
이를 활용하면 업무를 보다 빠르게 처리할 수 있으며 민원 대응,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시는 직원들이 업무를 더욱 높은 수준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했으며 이날 교육에서는 챗지피티의 기본 사용방법과 실제 업무 활용방안 등이 다뤄졌다.
성문현 정보통계담당관은 “챗지피티를 활용하면 신속한 업무처리가 가능해져 행정 효율과 시민 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6
-
세종특별자치시가 이달부터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을 통해 사회취약계층의 생활불편사항을 해결하고 소독서비스를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사업 추진에 나선다.
시는 그동안 취약계층과 읍·면 마을회관·경로당에 전등, 문고리, 배관시설 등 수리를 지원해 왔으며 이달부터는 마을회관·경로당에만 제공하던 소독서비스를 취약계층 가정으로 확대 제공한다.
소독서비스는 일반 세균, 식중독균 등을 살균하는 친환경 무독성 약품으로 가정 내 싱크대, 화장실 등을 대상으로 제공하며 이와 함께 바퀴벌레 살충 제품도 지원한다.
이 서비스는 관내 사회취약계층 생활불편사항을 신고·신청한 대상자에 한해 제공하며 신청 순서에 따라 순차적으로 처리된다.
황선득 민원과장은 “소독서비스를 취약계층으로 확대해 주민건강 증진을 도모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생활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 발굴·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은 지난 2015년부터 소규모 공공시설물 점검·보수 및 공공건물, 사회취약계층 생활불편사항 해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03-06
-
세종남부경찰서는 2023. 3. 3. 11:00 세종FM98.9MHz 세미나실에서 따뜻한 공동체 치안 구현을 위해 세종FM98.9MHz과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세종남부경찰서는 이번 업무협약식에 대해 지난 2월 8일 박성갑 서장이 세종FM98.9MHz 보이는 라디오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경찰의 치안 활동이나 각종 재난·재해 및 사건 사고 정보를 시민들에게 신속하게 전달해 세종시의 치안을 보다 안정적으로 관리하자는데 세종FM측과 의견이 일치해 이루어지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세종남부경찰서와 세종FM98.9MHz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앞으로 교통단속 예고제나 학교폭력 예방법, 사회적 약자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 활동 등 각종 분야에 대해 협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종FM98.9MHz 김동수 대표는 “우리 세종FM은 세종남부경찰서가 시민들과 함께 상호 소통할 수 있는 공공 매개체로써 지역 공동체 치안에 보탬이 되는 방송을 하겠다”고 말했다.
박성갑 경찰서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세종 시민의 치안 만족도를 한단계 업그레이드시키는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따뜻한 공동체 치안의 완성을 위해 앞으로 계속 노력할 것을 시민들께 약속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3
-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이 제5기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구성한 가운데, 이달부터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최소화와 복지대상자 지원을 위해 올해 총 8가지 지역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특화사업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아름동 지킴이 구석구석활동 행복한 아름동 365 사계절 포근애’사업과 복지대상자 지원을 위한 행복찬드림 아름꿈나무교실 아름드림데이 아름상인봉사단 투고박스 반딧불이 초인등 지원사업이다.
특히 행복찬드림 사업은 2018년을 시작으로 매달 취약계층 가구에 육류와 바로요리세트, 계절과일 등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허남태 민간위원장은 “주위를 둘러보면 치솟는 물가와 금리인상 등으로 어려움에 처한 가구가 많다”며 “사각지대 없는 아름동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병순 아름동장은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바쁜 시간을 쪼개 활동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제5기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기찬 출발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역 내 복지자원 발굴·연계, 지역 특화사업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민·관협력 기구다.
2023-03-03
-
세종특별자치시 반곡동 소화어린이집 원생들이 지난 2일 어려운 친구를 위해 써달라며 현금 11만원 상당 ‘사랑의 저금통’ 10개를 반곡동에 전달했다.
소화어린이집은 지난해 이어 올해도 사랑의 저금통 모으기 캠페인을 진행해 나눔 문화와 이웃돕기를 실천하고 있다.
최정은 원장은 “작지만 큰마음으로 어려운 친구를 따뜻하게 안아줄 줄 아는 선한 아이들로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에 모금 활동을 시작했다”며 “원아들과 학부모님들이 먼저 십시일반 모아주셔서 올해도 기부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유희영 동장은 “소화어린이집 천사들 덕분에 매년 반곡동에 온정이 넘친다”며 “소중한 성금은 반곡·집현동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겠다”고 말했다.
2023-03-03
-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2일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이재민을 위한 구호물품 490점을 기부했으며 28일 지진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임직원 모금액 25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기부된 구호물품은 이유식·겨울철 의류·세척용품 등 총 168만원 상당의 새 상품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조치원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으로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복구’지원 성금은 공단 임직원의 모금액으로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지진피해 이재민들을 위한 각종 지원활동에 쓰인다.
계용준 이사장은 “재난으로 인한 형제국가의 일상이 조속히 회복되고 이재민들에게 희망과 위로가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03-02
-
세종시보건소가 40∼50대 중년을 대상으로 비만 예방·관리를 위한 ‘뱃살 쏙 건강 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초대사량 감소와 호르몬 변화에 따라 체중 증가 위험성이 높은 40∼50대 대상자를 중심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편성했다.
프로그램에는 비만 관리가 필요한 체지방률 남자 25%, 여자 28% 이상의 40∼50대 성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체지방률 검사를 진행한 후 최종 대상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혈압·혈당·콜레스테롤 등의 기초 검사와 체중 감량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전문 강사를 통한 운동 프로그램과 식이조절 프로그램이 10주 동안 제공된다.
프로그램 종료 후 체지방을 1㎏ 이상 줄인 대상자에게는 온누리 상품권 등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강민구 보건소장은 “비만 예방·관리는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데 필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으로 건강한 식생활 습관을 만들어 비만을 예방·관리하고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상자 모집은 선착순 총 50명으로 오는 6일부터 10일까지 세종시 보건소 누리집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2023-03-02
-
세종특별자치시자치경찰위원회가 오는 4월 1일부터 ‘경찰서 민원 안내·상담 인력 배치 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에게 직접 일자리를 제공하고 고용안정과 생계유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세종자치경찰위원회·세종시·세종경찰청이 협업·추진한다.
선발 인력은 세종남부경찰서 세종북부경찰서로 배치돼 민원인 안내, 상담 등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나승권 위원장은 “이번 사업으로 민원인 응대에 보다 안정적인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취업 취약계층에게도 도움이 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3-02
-
세종특별자치시가 이달부터 1,600㏄ 미만 자동차를 등록 또는 이전하거나 시와 2,000만원 미만 각종 계약을 체결할 때 주어지던 지역개발채권 매입 의무를 면제한다.
이는 행정안전부와 전국 시도가 사회 초년생, 소상공인 등 지역개발채권 매입 의무에 대한 시민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한 ‘의무매출채권 제도 개선방안’에 따른 것이다.
예를 들어 세종시민이 2,000만원 상당 1,600㏄ 미만 자동차를 구매하는 경우, 기존에는 160만원 상당의 채권을 의무적으로 매입해야 했으나 이달부터는 이같은 부담이 사라진다.
마찬가지로 소상공인 등이 시와 2,000만원 미만의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기존에는 50만원 상당의 채권을 의무적으로 매입해야 했지만 이 또한 사라져 의무가 면제된다.
시는 지역개발채권 매입 의무 면제로 사회 초년생, 소상공인 등 서민경제 안정에 보탬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채수경 기획조정실장은 “최근 고금리, 고물가 등 경제적 어려움이 큰 상황에서 이번 지역개발채권 매입 의무 면제가 시민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완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생에 초점을 둔 정책 마련을 위해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3-02
-
세종특별자치시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를 오는 16일까지 추가로 공개 모집한다.
모집 대상업체는 관내 소재하는 업체이면서 답례품으로 선정된 38가지 품목을 생산·제조, 공급할 수 있는 업체여야 한다.
시는 답례품의 안정적 공급 가능 여부 답례품 보관·배송 등 업무수행능력 관내 생산·제조 기반 보유 여부 등 평가기준을 고려해 공급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 1월 1일부터 농산물, 가공식품, 관광·체험·문화상품 등 18가지 품목을 답례품으로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공고/고시에 게시된 답례품 공급업체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노진욱 시민소통과장은 “공개모집으로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답례품을 발굴해 기부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고향에 대한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행하는 제도다.
세종 외 거주자가 세종시에 일정액을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내에서 지역특산품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 청소년 육성·보호 문화·예술·보건 등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이 밖의 주민 복리증진 사업 등에 쓰이게 된다.
시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답례품을 제공해 지역업체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03-02
-
세종특별자치시가 연말정산에 따른 지방소득세 연말정산 환급을 앞당긴다.
급격한 물가 상승에 따른 가계 불안을 완화하기 위해 특별징수의무자의 연말정산 환급 신청에 따른 환급금을 신속하게 지급하겠다는 것이다.
연말정산환급은 근로소득에서 발생한 원천징수 및 특별징수한 세액의 과부족을 정산해 환급금 발생 시에 진행하는 절차로 지방소득세 환급액은 국세 환급액의 10%에 해당한다.
지난해 세종시 연말정산 환급은 584건으로 27억원을 지급했다.
연말정산 환급은 온라인 위택스, 우편, 팩스 등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용연 세정과장은 “지방소득세 연말정산 환급을 신속히 진행해 가계 소득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며 “지방소득세 신고간소화 제도, 마을 세무사, 야간 세무민원 상담실 운영 등 다방면으로 납세자 편의를 증진시킬 수 있는 제도를 지속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2023-03-02
-
-주민위탁사업 확대 법률안 국회 통과, 사업축소에 대한 대체사업 지원 발판 마련-세종시장 고시주체, 건설청과 LH에서 인계한 사업에서 주민지원사업 고시 가능세종시 건설 예정지역 원주민 지원을 위한 행정도시건설특별법 개정안이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날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재석의원 171명 중 169명이 찬성하고 1명이 기권했다.
반대는 1명에 불과했다.
2021년 6월30일 강준현의원이 대표발의한 개정안은 제54조 3항에 주민위탁사업 고시주체에 건설청장 외에 세종시장이 포함하는 법안으로 행정도시 기반공사 완료와 LH에서 준공한 공공시설 대부분이 세종시청으로 인계되어 주민위탁사업이 대폭 축소되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대안으로 마련됐다.
법안이 통과됨에 따라 세종시장이 고시주체가 되어 새로운 주민위탁사업을 고시하면 지방계약법의 제한을 받지 않고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어 원주민 지원이 대폭 확대될 전망이다.
정부는 2006년 12월28일 행정도시 건설로 인해 생활기반을 상실하는 예정지역 주민에 대한 소득창출사업 등 주민지원사업에 대한 법적근거를 마련하고 주민생계조합에 분묘이장 및 지장물 철거 등 소득창출사업 위탁과 직업전환훈련을 실시했다.
당시 예정지역을 대표하는 주민단체는 주민생계조합으로 원주민 총 3,762세대중 75%인 2,805세대가 조합원으로 가입했고 조합 산하에 ㈜전월, ㈜장남, ㈜세종꽃맘이 주민위탁사업을 담당했다.
올해로 창립 17주년을 맞는 주민생계조합은 주민위탁사업을 통해 주민 일자리를 창출하고 원주민을 우선 고용하는 한편 매년 조합원 1인에게 10만원의 배당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전 조합원에게 햅쌀을 별도로 지원하고 있다.
2021년부터는 매년 10월 조합원의 만남의 날 한마음축제를 개최하고 풍성한 식사와 선물을 제공하고 있는데 2022년에는 3000여 조합원과 세종시민이 참여했다.
한편 이번 개정안은 20대 국회에서 이해찬의원이 첫 발의했으나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하지 못하고 폐기됐다.
이를 21대 국회의원에 출마한 원주민 출신 강준현의원이 안타까워하며 선거 공약으로 제시하고 당선돼 2021년 행정도시특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하고 입법과정을 손수 챙기며 법안통과에 앞장섰다.
강준현의원은 “예정지역 원주민들의 희생과 헌신이 없었다면 수정안 추진 당시 원안사수도 불가능했으며 세종시 정상출범도 불가능했다.
당시에는 필요해서 지원대책을 수립하고 지원했는데 10종의 위탁사업 중 7종의 사업이 종료되어 대체사업 확보 등 추가 지원대책이 필요해 법 개정에 주도했다”고 밝혔다.
주민생계조합의 6대 이은영조합장은 “국회심의 과정에서 강준현의원이 가장 고생했는데 세종시청과 행복도시 건설청, LH도 법안통과에 적극 협력해주어 주민재정착에 필요한 지원대책을 확보하게 됐다.
더욱 성실히 일해서 원주민의 생활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숙원과제를 해결해준 유관기관의 협조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3-02-28
-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 주민들로 구성된 사회적협동조합 ‘소정다감’이 지역주민의 역량개발과 자생력 강화를 위한 촉매제로 거듭나고 있다.
시와 함께 주민을 대상으로 동아리 활동을 지원하거나 주민활동가를 양성하는 것은 물론, 사회적협동조합 법인 설립, 브랜드개발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소정면 기초생활거점사업 주민위원회는 2019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0년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에 선정됐다.
이후 기초생활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주민역량을 강화하는 등 지원에 나서고 있다.
세부적으로 전문요리학원에 위탁교육을 실시해 반찬, 떡, 제과 등 교육과정을 진행하고 ‘반찬조리책자’를 발간한데 이어 최종 목표인 반찬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올해는 대용량 반찬조리법 개발에 매진할 예정이다.
동아리 지원을 통해 주민들이 단순한 취미·여가 활동을 넘어 소외계층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활동을 공유하는 긍정적인 전환점을 제공하기도 했다.
‘나눔행복’ 동아리는 반찬을 만들어 소외계층 270가구에 나눔을 실천했으며 ‘심고사랑하고’ 동아리는 지역 노인 50명에게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만들어 전달했다.
70·80대 노인들로 구성된 ‘힐링미술 나도예술가’ 동아리는 작품 전시회를 열기도 했으며 국악을 전공한 청년들이 모인 ‘흥’은 국악창작곡 ‘봄날’을 만들어 소정·전의초 등에서 공연을 갖기도 했다.
소정면 기초생활거점사업 주민위원회는 이를 기반으로 지난해 12월 ‘사회적협동조합 소정다감’을 설립했으며 향후 소정문화센터 운영으로 생활·문화 서비스를 더욱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정문화센터는 지난해 8월 착공해 연면적 664㎡에 2층 규모로 공유부엌, 다목적회의실, 동아리방 등으로 건립될 계획이며 시는 소정문화센터가 주민들의 기초생활 거점시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안기은 지역균형발전과장은 “주민역량강화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소정문화센터 건립으로 ‘사회적협동조합 소정다감’이 공동체 활성화와 지역발전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2-28
-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가 지난 27일 세종장애인형국민체육센터 회의실에서 장애인체육회 이사, 감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 날 정기총회에서는 2022년도 세입·세출 결산, 2023년도 세입·세출 예산 및 사업계획, 신임 사무처장 임명 동의이 원안대로 의결됐다.
이날 임명된 임규모 신임 사무처장은 “앞으로 세종시 장애인 체육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장애인 체육 활성을 위해 한발 앞서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민호 세종시장애인체육회장은 “2023년도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이사들과 사무처 전직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 앞서달라”며 “신임 임규모 사무처장에게도 세종시 장애인 체육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노력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3-02-28
제주도
-
1
제주도, 난임·임산부 심리 상담 센터 유치…'원스톱' 지원 기대
-
2
제주 의용소방대, 도민 안전 5년…든든한 방패 역할 '자랑'
-
3
반려동물 친화도시 제주, 놀이공원 운영
-
4
제주 감귤밭 폐토양피복재, 자원순환 경제 모델로 전환
-
5
제주도, 전국 최초 택배 노동자 건강검진비 지원 나선다
-
6
제주도, 지속가능한 물 관리 모델 제시…글로벌 물 거버넌스 거점 노린다
-
7
오영훈 지사, 서귀포 노인회 찾아 민생 현안 직접 청취
-
8
이웃과 함께 아이 키우는 제주, '수눌음돌봄공동체' 220팀 출범
-
9
제주도, 정책서민금융 이자 지원 확대…기존 대출자 혜택까지
-
10
제주형 공공배달앱 ‘먹깨비’ 배달비 쿠폰 두 배 확대
-
11
제주도, 글로벌 기업 어도비와 손잡고 AI 콘텐츠 시대 연다
-
12
제주도, 한국은행과 경제 분석·디지털화폐 협력 본격화
-
13
제주도, 유가·물가 불안에 선제적 대응… 민생 안정에 총력
-
14
제주도, 정부 지원 사각지대 저소득층에 12억 투입
-
15
제주 농민수당, 이제 '제주DA' 앱으로 간편 신청
-
16
활기찬 제주 경로당…맞춤형 프로그램 본격 가동
-
17
제주도, 어린이집 안전보험 가입비 전액 지원…보육 환경 ‘안심’
-
18
제주 수돗물, 도민 참여 수질검사로 신뢰 높인다
-
19
제주 자치경찰제 운영 모델 본격 논의
-
20
제주도-하나은행 손잡고 기업 유치 거점 조성
연예
-
1
탑, 4월 3일 첫 솔로 정규 앨범 '다중관점' 발표…15년 만의 솔로 출격
-
2
Baby DONT Cry, 새 앨범 'AFTER CRY' 발매 초읽기…몽환-힙시크 오가는 팔색조 매력
-
3
아이콘, 5월 'FOUREVER TOUR' 콘서트…완전체 귀환 알리다
-
4
Baby DONT Cry, 첫 미니앨범 'AFTER CRY'로 컴백…타이틀곡은 'Bittersweet'
-
5
손준호·김소현, 5월 이화여대 삼성홀서 단독 콘서트 ‘우리, 모니?’ 개최
-
6
Baby DONT Cry, 미니 1집 'AFTER CRY' 트레일러 공개…독보적 세계관 '기대'
-
7
즛토마요, 단독 내한 콘서트 성료…장르 초월 사운드에 6천 관객 매료
-
8
오드유스, 'Babyface'로 컴백…더욱 성숙해진 매력
-
9
‘나루토’·‘원피스’ 성우 미즈키 나나, 오는 21-22일 첫 내한 개최
-
10
이준호, 美 포브스→버라이어티까지 글로벌 주요 매체 인터뷰…여전한 글로벌 영향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