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재활용품 경진대회 개최

인쇄
기자
온라인 뉴스팀




서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 재활용품 경진대회 개최 (남해군 제공)



[PEDIEN] 서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는 지난 9일 서상 게이트볼장 주차장에서 ‘2026년 상반기 재활용품 및 헌옷 수집 경진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22개 마을 새마을 회원 43명이 참여했으며 재활용품 11톤, 헌옷 4톤이 수집됐다.

재활용품 판매수익금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기금 조성 및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재활용품 경진대회 후 관내 서호마을 유휴 텃밭에 취약계층 나눔을 위한 감자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민철 협의회장과 정순남 부녀회장은 “재활용품과 헌옷 수거에 적극 참여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재활용품 수거를 통한 깨끗한 환경 만들기와 생활 속 탄소줄이기 활동에 새마을이 늘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박민희 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힘을 모아주신 새마을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자원 모으기 경진대회를 통해 환경과 자원의 소중함을 깨닫고 나아가 청정 지역 만들기에 전 면민의 적극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면 새마을협의회 부녀회는 매년 복지사각지대 어려운 분들을 위한 김장 밑반찬 만들기, 어르신 효잔치,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제반 행사 지원 등 나눔과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지자체의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