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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장김치로 따뜻한 겨울 선물
인천 서구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김장김치 지원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협의체는 2025년 연간기획사업의 일환으로 김장김치 지원을 추진, 지난 16일 저소득 가구와 돌봄이 필요한 220가구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앞서 11월 김장대축제 행사에서는 김장김치 100박스를 우선 지원한 바 있다.이미숙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김장김치 지원 사업이 겨울철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덧붙여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이미숙 당하동장은 이번 김장김치 지원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희망하며, 민관 협력을 통해 체감도 높은 복지사업을 계속해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
계양구, 해맞이 안전사고 예방 총력…계양산·천마산 집중 관리
계양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계양산과 천마산을 찾는 등산객들의 안전을 위해 대책 마련에 나섰다. 해넘이와 해맞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함이다.계양구는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등산로 전반에 대한 안전 점검을 12월 한 달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대상은 등산로에 설치된 정자, 계단, 로프, 바닥 상태 등이다.특히, 해맞이 당일 새벽에는 안전요원을 집중 배치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과거 1월 1일 해맞이에는 약 2만 4천 명의 등산객이 계양산과 천마산에 운집한 바 있다.구청 직원, 모범운전자, 경찰, 소방 인력 등 총 100여 명의 안전요원이 투입되어 주요 지점에서 안전 유도와 불법 행위 계도 활동을 펼친다.윤환 계양구청장은 안전 점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예방 가능한 인재를 막기 위해 철저히 점검하고 현장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시민들에게도 현장 안내와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계양구는 이번 안전 점검 및 안전요원 배치를 통해 해맞이 기간 동안 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
송해초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담근 김치로 이웃사랑 실천
강화군 송해초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재배한 배추로 김치를 담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이번 김장 나눔은 송해초등학교의 특별한 계절학기 체험형 교육과정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씨앗을 심는 순간부터 물을 주고, 정성껏 수확하는 모든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농작물의 가치와 노동의 소중함을 몸소 배웠다.학생들은 수확한 배추와 무를 가지고 직접 김치를 담그는 과정에도 참여했다. 서툰 솜씨지만 정성을 다해 만든 김치는 관내 홀몸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훈훈함을 더했다.단순한 체험 활동을 넘어, 학생들이 직접 키운 농작물이 이웃에게 도움이 된다는 사실에 큰 보람을 느꼈다는 후문이다. 김치를 전달받은 어르신들은 예상치 못한 따뜻한 선물에 감사를 표하며 미소를 지었다.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자연 속에서 배우고, 배운 것을 나눔으로 실천하는 교육적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 앞으로도 송해초등학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종인선 송해면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기부하는 학생들의 아름다운 마음에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어르신들이 학생들이 정성껏 담근 김치를 맛있게 드시고 따뜻하게 겨울을 보내기를 바란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덧붙였다. -
미추홀구, 반려견 순찰대 '멍딧불이' 성과 공유회 개최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7일, 반려견과 함께하는 '미추홀 멍딧불이 순찰대'의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지역 안전을 위해 힘쓴 순찰대의 노고를 격려하고, 활동 내용을 공유하며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도그와트 문학점에서 열린 성과공유회에는 멍딧불이 순찰대 35가정과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참석자들은 안전신문고 신고, 합동 순찰, 미추홀 댕댕 페스타 참여 등 다양한 활동 사례를 공유하며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순찰대 운영 과정에서의 소감 발표와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 교환도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참여자 간의 네트워킹을 강화하고, 순찰대의 발전적인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한 해 동안 뛰어난 활동을 보여준 순찰대원에 대한 표창이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김채영 씨는 우수 순찰 활동 부문에서, 서경민 씨는 우수 신고 활동 부문에서 각각 미추홀구청장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유중형 센터장은 “멍딧불이 순찰대의 꾸준한 순찰과 신고 활동이 지역 안전 확보와 올바른 반려 문화 정착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이어 “앞으로도 반려견과 함께하는 자원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추홀구는 멍딧불이 순찰대와 함께 안전하고 성숙한 반려 문화 도시를 만들어나갈 것을 약속했다. -
토모루베이커리, 크리스마스 맞아 논현고잔동 아동에 사랑의 빵 나눔
토모루베이커리 인천논현점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인천시 남동구 논현고잔동의 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롤케이크와 사과주스 100세트를 예사랑 지역아동센터와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하며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선사했다.토모루베이커리 인천논현점은 이전부터 꾸준히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왔다. 매달 정성스럽게 구운 빵을 논현고잔동 지역아동센터와 사회복지시설 등에 기부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눠왔다.특히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아이들을 위해 특별히 산타 주머니에 롤케이크와 사과주스를 담아 더욱 의미있는 선물을 준비했다.한상환 토모루베이커리 대표는 “지역 아동센터와 취약계층을 위한 빵을 후원하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박강선 예사랑 지역아동센터장은 “매주 신선한 빵을 지원해 주시는 덕분에 센터 아동들이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느끼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토모루베이커리의 지속적인 나눔 활동은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으며, 앞으로도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양사면 새마을지도자회, 폐비닐 수거하며 마을 환경 정비 구슬땀
강화군 양사면 새마을지도자회가 지난 16일, 관내에 방치된 폐비닐을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앞장섰다.이번 활동은 영농철에 집중적으로 배출되는 폐비닐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지도자회는 마을 구석구석을 돌며 폐비닐 수거에 힘을 보탰다.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폐비닐 수거 작업에 회원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각 리를 방문하여 폐비닐을 수거하며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이상덕 새마을지도자회장은 “영농 폐비닐을 정리하며 마을이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해 솔선수범하겠다”고 다짐했다.이지영 양사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환경 정화에 참여해 준 새마을지도자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주민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양사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다복어린이집, 구월2동에 이웃사랑 성금 189만원 전달
인천 남동구 구월2동에 위치한 다복어린이집이 이웃돕기 성금 189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이번 성금은 다복어린이집 원생들이 직접 참여한 시장놀이를 통해 마련되었으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에 공감한 학부모와 교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그 의미를 더했다.다복어린이집은 지난해 12월에도 시장놀이 수익금 약 100만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나현 원장은 구월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도 활동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전달된 성금은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김나현 원장은 “추운 겨울,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훈훈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정창범 구월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준 다복어린이집 원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 ‘계양가배랑’사업단,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 위한 다과류 기탁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12월 16일 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 ‘계양가배랑’사업단이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을 위해 직접 만든 머핀 20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한 해 동안 열심히 갈고닦은 재능과 수익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마련됐으며, 지역 내 재가복지시설 이용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계양구노인인력개발센터 관계자는 “소외된 어르신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나눔 활동과 함께 양질의 노인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
장원산업, 남동구 이웃사랑 실천…후원금 400만원 기탁
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장원산업이 사회복지 시설 및 단체 지원을 위해 400만원의 후원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후원금은 남동구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과 사회적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장원산업은 2022년부터 3년간 꾸준히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며 장애인, 여성 시설, 청소년 쉼터 등에 기부를 이어왔다.이러한 공헌을 인정받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선정한 '우리 구 착한 기업'과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남동구 1호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이재호 장원산업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받은 혜택을 되돌려주고자 후원을 결정했으며, 후원금이 필요한 곳에 의미있게 사용되어 주민들에게 희망과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장원산업의 나눔과 사회적 책임 실천에 감사를 표하며, 기업과 지역사회의 협력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이루겠다고 전했다. -
관교동, 겨울 맞아 취약계층에 따뜻한 온기 나눠
미추홀구 관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6일,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12세대에 전기매트를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이번 전기매트 전달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 동 특화사업, '시원하고 따뜻한 계절 나기 지원사업'의 일환이다.협의체 위원들은 본격적인 추위를 앞두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직접 방문, 전기매트를 전달하고 건강 상태를 확인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정해민 협의체 위원장은 “매년 겨울 추위로 고생하는 이웃들에게 전기매트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관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월에도 독거노인 및 한부모 가정 12가구에 선풍기를 전달하는 등, 계절별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러한 꾸준한 활동은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
남동국민체육센터, 노후 시설 개선 위해 국비 6억 확보
인천 남동구가 남동국민체육센터의 노후 시설 개선을 위해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6억 원을 확보했다.이번 지원으로 체육센터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구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남동국민체육센터는 정기 안전 점검 결과, 수영장 구조재 부식, 지붕 누수, 주차장 바닥 손상 등 시설 노후화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냉난방 설비 노후로 인한 잦은 고장과 여름철 수영장 수온 문제 등 이용객들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이에 남동구는 이번 개보수 사업을 통해 수영장 구조 지지대 보수, 내부 환기구 교체, 결로 방지 공사를 진행하고 노후 냉난방 설비를 전면 교체할 계획이다.더불어 다목적체육관 지붕 방수 공사와 주차장 바닥 정비를 병행하며, 수영장에는 냉각기와 순환 펌프를 포함한 냉각 시스템을 새로 설치하여 여름철 수온 문제를 해결할 예정이다.남동구는 상반기 내 공사 완료를 목표로 설계 및 행정 절차를 신속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공사 기간 동안 구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도 힘쓸 예정이다.남동구청장은 시설 안전성 확보와 더불어 이용객 편의 증진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노후 시설 정비를 통해 구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체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
삼산면 주민 김진복․김태순 부부, 연말 맞이 이웃돕기 성금 기탁
강화군 삼산면은 지난 17일, 삼산면 주민인 김진복·김태순 부부가 올해도 어김없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전했다.김진복 씨는 전 삼산면 이장 단장, 체육진흥후원회장 등 단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마을의 신의가 두터우며, 김태순 씨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의 노래 교실 강사로 활동하는 등 지역 사회에 밝은 기운을 주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두 부부는 “올해도 삼산면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기부하게 되었다”며, “얼마 남지 않은 2025년을 따뜻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작은 빛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고영자 삼산면장은 “내 것을 다른 사람과 나누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 매년 겨울마다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
만수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만수2동에 사랑의 쌀·라면 전달
인천 남동구 만수2동에 따뜻한 온정이 전해졌다. 만수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쌀과 라면을 기탁하며 훈훈한 소식을 알렸다.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는 만수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로부터 쌀 100kg과 라면 20박스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생활안전협의회가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 의지를 실천한 결과로 풀이된다.전달된 후원 물품은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구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생활안전협의회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배준기 만수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약속했다. 임덕명 만수2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만수지구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만수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의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이들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이 기대된다. -
㈜아임큐, 남동구 논현2동에 200만원 상당 닭갈비 후원
㈜아임큐가 인천시 남동구 논현2동에 200만원 상당의 닭갈비를 후원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번 후원은 ㈜아임큐의 지역사회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고 기업과 지역사회의 상생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임큐 임승천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장혜순 논현2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아임큐 임승천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닭갈비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아임큐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지역 밀착형 나눔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으며,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