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 선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따뜻한 나눔
강화군 선원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7일, 면사무소에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이번 성금은 협의체 위원들이 평소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금과 십시일반 모은 정성으로 마련됐다. 협의체의 따뜻한 마음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선원면 내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조규남 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위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이정실 선원면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나눔에 동참해 준 협의체에 감사를 전하고, 기탁된 성금이 필요한 곳에 투명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선원면은 협의체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강화군, 취약계층 가족에 행복한 문화 나들이 지원
강화군이 지난 17일 문화 소외 계층 가정을 위한 문화예술 체험 사업의 일환으로 ‘함께하는 사랑밭’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소외계층 가족들에게 뮤지컬 관람을 지원했다.이번 문화 나들이는 강동아트센터 대극장에서 드림스타트 가족 20명을 대상으로 뮤지컬 판타지아, 도로시 리턴즈을 관람하며, 문화적 감수성 함양 기회를 넓히는 문화예술 체험으로 호응을 얻었다.특히, 연말을 맞아 가족이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정서적 안정과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따뜻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강화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문화예술 지원은 한 해를 마무리하며, 가족이 함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가족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가족 중심의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강화군 내가면 이장단, 따뜻한 마음 담아 마스크 3만 장 기탁
강화군 내가면 이장단이 지난 17일,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마스크 3만 장을 기탁하며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이번 기탁은 내가면 이장단이 지역 사회에 따뜻한 나눔 정신을 실천하고자 자발적으로 추진되었다.기탁된 마스크는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김영장 이장단장은 “이번 마스크 기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선한 영향력을 꾸준히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차은석 내가면장은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내가면 이장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소중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번 이장단의 따뜻한 나눔은 어려운 시기, 지역 사회에 희망을 불어넣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
강화군 내리 어촌계, 깨끗한 바다 위한 구슬땀
강화군 화도면 내리 어촌계가 지난 17일, 후포항과 어판장 일대에서 해안 쓰레기 정화 활동을 펼치며 깨끗한 어촌 만들기에 앞장섰다.이번 활동은 어촌계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해안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회원들은 플라스틱, 폐어구, 생활 쓰레기 등을 꼼꼼하게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신명자 내리 어촌계장은 “어촌과 바다는 삶의 터전이자 소중한 자산”이라며 환경 정화 활동의 의미를 강조했다. 또한 “이번 활동을 통해 깨끗한 항구를 지키는 데 보탬이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환경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조순이 화도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해안 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내리 어촌계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덧붙여 “깨끗해진 환경은 어업 활동은 물론,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도 긍정적인 인상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번 내리 어촌계의 해안 정화 활동은 단순한 환경 미화를 넘어, 지역 사회의 환경 보호 의식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
강화군 하점면 지역교회협의회, 소외된 이웃에 사랑의 온정 나눠
강화군 하점면 지역교회협의회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협의회는 지난 17일, 면사무소를 찾아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돕기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 성금은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하점면 지역교회협의회는 매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함을 전하고 있다. 회원들은 뜻을 모아 성금을 기탁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민중인 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성금 기탁은 연말연시를 맞아 더욱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지역사회 전체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미추홀구, 국공립어린이집·아이사랑꿈터 위탁 운영 계약 체결
인천 미추홀구가 국공립어린이집 3개소와 아이사랑꿈터 9호점의 위탁 운영자를 선정하고 계약을 체결했다. 구는 지난 10월 보육정책위원회를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거쳐 운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곳은 국공립 연지어린이집, 한아름어린이집, 해솔어린이집과 아이사랑꿈터 9호점이다. 미추홀구는 이들에게 위탁계약증서를 수여하며 공신력을 강화하고 책임감을 부여했다.선정된 국공립어린이집은 2026년 3월부터 5년간 시설 운영 전반을 관리한다. 아이사랑꿈터는 2025년 11월부터 3년간 운영을 맡게 된다.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국공립어린이집과 아이사랑꿈터의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관리를 강조했다. 또한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미추홀구의 공보육 및 공동육아 체계를 강화하고, 부모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
“배달이 안부가 되고, 이웃이 안전망이 되다”…미추홀구, 고독사 예방 체계 구축 사람과 기술이 함께 만드는 ‘온 동네 안전망’
인천 미추홀구는 2025년 한 해 동안 고독사 고위험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안부를 살피고,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는 ‘생활밀착형 안전망’구축에 힘썼다.마을에서 이웃이 직접 살피고, 배달 매니저가 문 앞에서 두 차례 확인하며, 복지관에서는 공동체 모임을 열고, 인공지능이 전화를 거는 등 다양한 방식의 안부 확인 체계를 촘촘하게 연계한 것이 특징이다.이웃이 이웃을 지키는 ‘마을복지사’양성 사업 ‘도움 필요한 이웃, 우리가 먼저 찾습니다’라는 취지로 추진 중인 마을복지사 양성 사업은 미추홀구 고독사 예방 정책의 중심이다.현재 2209명의 마을복지사가 활동하며, 일상에서 주변 이웃을 살피고 위기 징후 발견 시 즉시 복지서비스로 연계하고 있다.올해 발굴한 위기가구는 1만744가구에 달하며, 이 중 고독사 고위험 가구 2607가구는 1대1로 매칭해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정서적 지지, 후원 물품 전달, 방문 상담 등을 통해 생활 관리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이러한 활동을 통해 실제 위기 상황을 예방한 사례도 점차 늘고 있다.건강음료 배달이 아니라 안부 배달_‘건강음료 배달 지원사업’야쿠르트 배달 매니저들이 만드는 ‘주 2회 생명선’, 한국야쿠르트와 협력해 진행하는 건강음료 배달 지원사업은 ‘문 앞에서의 10초 안부 확인’이라는 가장 단순하나 효과적인 방식으로 고독사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월평균 315가구를 대상으로, 3~9월까지 총 1만6617개의 음료가 전달됐으며, 배달 매니저는 주 2회 건강음료를 전달하며 얼굴과 목소리를 직접 확인한다.음료가 1회라도 미수령되면 즉시 동 행정복지센터에 연락되어 복지 담당자가 바로 현장 확인에 나선다.특히 올해 폭염 기간에는 대상자의 부재 시 음료 보관 장소를 사전에 조율하는 등 배달이 ‘관계’로 확장된 사례도 나타났다.혼자가 아닌 공동체로_지역 공동체 나눔터 사업 중장년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완화를 위해 3개 종합사회복지관이 운영하는 ‘지역 공동체 나눔터 사업’도 활발히 진행됐다.올해 총 48회의 프로그램과 27회의 자조 모임이 운영됐으며, 매월 약 30가구가 참여했다.요리, 원예, 정리 수납 등 생활 기술과 관계 형성이 함께 이뤄지는 프로그램들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참여자들은 점차 서로를 응원하고 고민을 나누는 관계로 발전해 자연스러운 사회적 관계망이 형성되는 효과를 보였다.AI가 전화하고, 플러그가 위험을 알려주는 ‘스마트 돌봄’사람과 기술의 결합으로 위기 징후를 가장 먼저 포착하는 AI 안부 확인 서비스도 위기 대응에 힘을 보탰다.이용자가 원하는 시간에 주 1회 AI가 전화를 걸어 건강·생활 상태를 확인하고, 이상 징후가 포착되면 담당자에게 자동으로 보고되어 빠른 대응이 가능하다.또한 돌봄 플러그는 거주지의 전기 사용량과 조도 변화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장시간 사용이 없을 경우, 즉시 담당자에게 알림을 보내 새벽이나 야간 위기도 놓치지 않도록 지원하고 있다.2026년, ‘고독사 예방’에서 ‘고립 예방’으로 미추홀구는 고독사 예방을 넘어 사회적 고립 자체를 줄이는 정책으로, 매년 고독사 예방 계획을 수립 추진해 왔으며, 2026년부터는 전부 개정되는 ‘사회적 고립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대상을 ‘고독사 위험군’에서 ‘사회적 고립 위험군’전반으로 확대해 더욱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이영훈 구청장은 “고독사는 특정 순간의 문제가 아니라 일상 속 단절에서 시작되는 만큼, 주민·민간·기술이 함께 참여하는 생활밀착형 안전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이웃이 서로를 살피고, 누구도 홀로 남지 않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예방 중심의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미추홀구, 자원순환가게 운영 성과 공유...재활용품 309톤 수거, 1.8억 예산 절감
인천 미추홀구가 자원순환가게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1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성과공유회에는 자원관리사와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미추홀구는 올해 23개소의 자원순환가게를 운영하며 주민들로부터 약 309톤의 재활용품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자발적으로 참여한 주민들에게는 유가 보상금 7200만 원이 지급됐다.이번 사업에는 약 6천 명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재활용품 수집 및 선별 작업에 필요한 예산 1억 8천여만 원을 절감하는 효과를 냈다.성과공유회에서는 자원순환가게 활동 영상 시청, 성과 보고, 우수 사례 발표 등이 진행됐다. 새활용 제품 제작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이영훈 미추홀구청장은 자원순환가게 운영을 통해 주민들의 분리배출 문화가 확산되고 환경 의식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평가했다. 또한 사업에 참여한 주민과 자원관리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미추홀구는 재활용품의 올바른 분리배출을 장려하고 지속 가능한 자원 순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내년에도 3월부터 12월 초까지 자원순환가게를 운영할 계획이다.미추 자원순환가게는 주민들이 깨끗하게 분리 배출한 재활용품을 가져오면 현금으로 보상해 주는 정책이다. 올해는 3월 4일부터 12월 12일까지 운영됐다. -
미추홀구,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활동 보고회 열어
인천 미추홀구는 지난 17일,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구민참여단의 활동 보고회를 숭의보건지소에서 개최했다.지난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며,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였다.구민참여단은 홍보, 생활안전, 아동·청소년, 안심 골목 등 4개 분과로 나뉘어 활동했다. 임희주 단장이 보고회를 진행하며 각 분과의 주요 활동 내용을 발표했다.올해 구민참여단은 폭력 예방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했다. 공공시설 화장실, 도서관, 공원 등 주요 생활시설에 대한 모니터링도 실시했다.특히, 별빛 골목 모니터링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미추홀구 관계자는 지난 1년간 적극적인 민관 협력을 실천해 준 구민참여단에 감사를 표했다. 내년에는 더 다양한 분야에서 구민참여단의 활발한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미추홀구는 앞으로도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
간석1동, 착한 가게 3곳에 현판 전달하며 나눔 문화 확산
인천 남동구 간석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최근 지역 내 착한 가게 3곳을 방문하여 현판을 전달했다.이번에 현판을 전달받은 곳은 '돈사랑', '참조은 유치원', '낭만살롱'이다. 이들은 매월 3만원 이상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지역 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착한 가게들의 기부금은 간석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되어 지역 맞춤형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양미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나눔에 동참해 준 가게들에 감사를 표하며, 기부금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연계 사업 추진에 소중하게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김소영 간석1동장은 착한 나눔에 동참해 준 가게들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기부금이 지역 복지 사업에 의미 있게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간석1동은 이번 착한 가게 현판 전달을 통해 지역 사회의 나눔 문화를 더욱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더욱 힘쓸 계획이다. -
계양구육아종합지원센터, 2025년 사업 보고회 성공적으로 마무리
계양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난 17일 카리스호텔에서 '2025 스토리 in 계양 – 함께라서 빛난 시간들'을 주제로 사업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보육교직원과 영유아 가정 150여 명이 참석하여 한 해 동안의 주요 사업과 운영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보고회에서는 2025년 주요 사업 성과 발표와 더불어 육아 사진 공모전 '라곰 사진전'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또한, 보육교직원과 영유아 가정이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는 축제 분위기가 연출되었다.계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현재 보육교직원 동아리 8개와 부모 동아리 2개를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학습과 참여형 보육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특히 부모 SNS 홍보단 '계플루언서'와 K-아빠 모임 '싱포대디'는 부모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고 지역사회 공감대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이날 행사에서는 '싱포대디'의 오프닝 무대와 오하나 우쿨렐레 보육교직원 동아리의 연주가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윤환 계양구청장은 보육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나누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평가하며, 계양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역 보육의 중요한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또한, 앞으로도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계양구육아종합지원센터의 어린이집 및 영유아 지원 프로그램은 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오류왕길동, 난방비 지원으로 따뜻한 겨울나기 돕는다
인천 서구 오류왕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난방 취약 가정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에 나섰다.협의체는 지난 17일, 지역 내 등유 보일러 사용 가구 중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10세대를 선정하여 주유권을 전달하는 사업을 진행했다.이번 지원은 기름 보일러를 사용하는 가구가 많은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결과다. 최근 난방비 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마련되었다.안영순 민간위원장은 “난방비 걱정으로 마음껏 보일러를 가동하지 못하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필요한 복지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고흥규 오류왕길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동 행정복지센터도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오류왕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비롯해 다양한 복지 사업을 추진하며, 복지 위기 가구 없는 마을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 -
아라별어린이집, 플리마켓 수익금 40만 원 아라1동에 기탁
인천 서구 아라1동의 아라별어린이집이 연말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아라별어린이집은 지난 17일, 원생, 학부모, 교사들이 함께 참여한 플리마켓 수익금 40만 3천 원을 아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했다.이번 플리마켓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어린이집과 교사들이 직접 판매 물품을 기증하고, 원생과 학부모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더욱 의미가 깊다.이지영 아라1동장은 아이들의 정성이 담긴 성금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문화에 앞장서 준 어린이집 교직원과 학부모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아라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며, 관내 저소득층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에 활용될 전망이다.아라별어린이집의 따뜻한 나눔은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
계산3동 구립경로당, 라면 30박스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 실천
계산3동 구립경로당 회원들이 지난 1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라면 30박스를 계산3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어르신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이번 기부는 추운 겨울, 지역 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이번 나눔은 연말을 맞아 심준수 계산3동 구립경로당 회장과 회원 5명이 뜻을 모아 마련됐다. 평소 지역 사회에 대한 관심과 나눔 정신이 투철한 어르신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경로당 측은 겨울철 취약계층의 식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라면을 기탁 물품으로 선택했다. 어르신들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부분이다.심준수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고 싶었다”며 나눔에 동참한 소감을 밝혔다.장현미 계산3동장은 “어르신들의 솔선수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경로당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 기탁해주신 소중한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기탁된 라면 30박스는 계산3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경로당의 따뜻한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