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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식 의원, 행안부 특별교부세 14억 확보…용인 처인구 파크골프장 조성 ‘청신호’
이상식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특별교부세 14억 원을 확보하며, 용인 처인구 주민들의 숙원 사업 해결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이번 예산 확보로 처인구 진위천변에는 18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이 조성되고, 경안천에는 하천보안등이 설치될 예정이다.행정안전부는 2025년 하반기 지역현안 특별교부세로 처인구의 파크골프장 조성 사업에 13억 원, 경안천 하천보안등 설치 공사에 1억 원을 각각 확정했다. 이는 이상식 의원이 윤호중 장관과 김민재 차관 등 행정안전부 관계자들을 끈질기게 설득한 결과로 알려졌다.처인구는 현재 9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2곳만 운영되고 있어, 급증하는 이용 수요를 충족하기에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를 통해 정규 18홀 파크골프장이 새롭게 조성되면, 지역 어르신들의 여가 활동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경안천 하천보안등 설치 사업 예산 확보는 하천 안전은 물론 주변 환경 개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 의원은 “주민 생활과 직결된 사업인 만큼 특별교부세를 통해 조속히 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고 강조했다.이 의원은 “생활체육 시설 확충과 안전 환경 개선은 지역의 기본적인 여건을 다지는 과제”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필요한 사업들을 관계 부처와 협의하여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상식 의원은 교육 분야에서도 태성고등학교 기숙사 신축 사업에 필요한 특별교부금 약 30억 원을 확보한 바 있다. 이를 통해 노후 기숙사로 불편을 겪던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이애형 경기도의원, 2025년 예산 심사 우수 의원 선정 쾌거
이애형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이 2025년도 예산 심사 과정에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여 국민의힘 '예산 심사 우수 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이 위원장은 예산 심사 과정에서 학생 안전 강화, 기초 학력 증진, 돌봄 확대, 학교 신설 등 경기 교육의 미래를 좌우할 필수 영역에 대한 예산을 꼼꼼하게 검토했다. 또한, 불필요하거나 시급하지 않은 지출은 과감하게 재조정하는 등 예산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이애형 위원장은 “예산은 단순한 숫자가 아닌 도민의 삶과 직결된 정책의 우선순위를 나타내는 지표”라며, “사업 효과성을 중심으로 철저하게 심사하여 경기 교육의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을 마련하고자 노력했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 이 위원장은 “앞으로도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의 안전과 배움, 학부모와 교직원이 체감할 수 있는 교육 환경 향상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겠다”며 “도민의 세금이 가장 합리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조미자 경기도의원, 더불어민주당 '올해의 의원' 선정 쾌거
조미자 경기도의회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올해의 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조 의원은 평소 도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문화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올해의 의원'상은 도민의 복리 증진, 민주당의 가치 실현, 그리고 교섭단체 위상 강화에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조 의원은 지역 주민과의 꾸준한 소통을 바탕으로 도민 생활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단순한 비판을 넘어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했다.특히, 조 의원은 「경기도 영아 문화향유 환경 조성 지원 조례」와 「경기도 유휴공간을 활용한 지역문화공간 조성 및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을 주도했다. 이를 통해 영아의 문화 향유 권리를 보장하고, 지역 문화 공간 확충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조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도민, 공직자, 지역사회 모두의 노력 덕분”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12·3 비상계엄 대응 활동 자료집 ‘빛의 혁명 한가운데 서다’발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18일 ‘12·3 비상계엄 대응 활동 자료집-빛의 혁명 한가운데 서다’를 발간하고, 이날 의원총회를 통해 김승원 경기도당위원장과 의원들에게 배포했다.이번 12·3 비상계엄 대응 활동 자료집은 12·3 비상계엄 1년을 맞아 윤석열의 불법계엄과 이에 맞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활동을 기록으로 남겨 다시는 불행한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기 위해 발간됐다.12·3 비상계엄 대응 활동 자료집에는 12·3 불법게엄과 내란을 극복하고 빛의 혁명을 이끈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과 76명 의원의 활동이 담겨있다.더불어 12·3 계엄 시작부터 2025년 4월 1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파면 선고까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주최한 집회, 기자회견, 천막 농성 등을 비롯해 시민과 함께 투쟁한 사진과 성명서, 기자회견문, 논평, 연표 등이 망라돼 있다.최종현 대표의원은 발간사를 통해 “이번 자료집은 민주주의는 거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불의에 맞서 싸워 쟁취하는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면서 “단지 과거의 기록이 아니라 앞으로도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그 어떤 시도에도 단호히 맞설 수 있다는 결의이며, 경기도민과 함께 지켜낸 살아있는 증거다”고 발간 의미를 전했다.자료집 발간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와 김승원 경기도당 위원장도 축하를 보내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정청래 당대표는 “완전히 내란을 청산하기 위해서는 그날을 기억하고, 서로에게 기억을 들려줘야 한다”면서 “민주주의를 지켜낸 모든 순간은 우리가 가야 할 길을 잃지 않도록 해주며 모든 것을 제자리로 돌려놓는 근거로 가치를 가진다”고 축하해줬다.김승원 위원장은 “우리의 활동과 기억은 미래 세대에까지 생생히 전해져 민주주의를 지키는 원천이 될 것이다”면서 “이번 자료집이 바로 그 기록의 장이 되어, 당시의 치열했던 대응과 여러분의 숭고한 활동을 가득 담아내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번에 발간한 자료집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뿐 아니라 당대표, 국회 의장실, 원내대표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중앙당 사무처를 비롯해 참좋은 지방정부위원회, KDLC, 기초의회와 광역의회의 더불어민주당 소속 지방의원들에게도 배포할 예정이다. -
김영기의원, “‘포일 복합산업단지·위례과천선 의왕연장’에 대한 경기도의 책임 있는 추진 촉구”
경기도의회 김영기 의원은 18일 제387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포일 복합산업단지 조성사업과 위례과천선 의왕연장에 대해 경기도의 책임 있는 추진을 촉구했다.김영기 의원은 “포일 복합산업단지는 의왕시 산업구조를 첨단·지식 기반으로 전환하기 위한 미래성장 전략의 핵심사업”이라며 “제2의왕테크노밸리 무산 이후 시민들은 장기간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으로 재산권 제약과 생활 불편을 감내해 왔다”고 지적했다.이어 김 의원은 “지방공기업평가원 검토를 통해 재무적 타당성이 확인되고 GH 신규투자사업 추진동의안이 도의회에 상정되면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며 “향후 개발제한구역 해제와 국토교통부 협의 등 남은 절차는 의왕시 단독으로 감당하기 어려운 만큼, 경기도의 공약이자 광역전략인 이 사업을 도가 책임을 갖고 전 과정에서 총괄·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특히 김영기 의원은 “포일 복합산업단지 조성사업 추진 과정에서 시민 피해 최소화를 최우선으로 두고, 시민 의견이 반영되는 공식 참여 절차를 마련해야 한다”며 “보상과 개발 과정에서는 공정성과 투명성이 반드시 보장돼야 한다”고 밝히며 경기도의 역할과 책임을 분명히 했다.또한 김 의원은 위례과천선 의왕연장과 관련해 “지난 3월 9만3천650명의 시민 서명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의왕연장을 반드시 반영해 달라는 간절한 요구”라며 “연장이 실현되면 GT-C와 4호선 환승이 가능해지고, 의왕시는 광역교통망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게 된다”고 밝혔다.아울러 “포일 복합산업단지와 공공주택지구 개발이 위례과천선과 연계될 경우 의왕시 중장기 발전전략은 더욱 탄탄해질 것”이라며 “이를 위해 경기도의 적극적인 지원과 조정 역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
김승원 의원, 고속 알고리즘 매매 규제 나선다…'과다호가부담금' 주식시장 확대 추진
김승원 의원이 고속 알고리즘 매매를 규제하기 위한 '과다호가부담금' 제도를 주식시장까지 확대하는 내용의 자본시장법 개정안을 발의했다.최근 금융시장에서 고속 알고리즘 매매 비중이 급증하면서 시장 교란 행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나온 조치다.고속 알고리즘 매매는 빠른 속도로 대량의 주문을 내는 방식으로,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지만, 시세 조종이나 허수 주문 등에 악용될 수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특히 기술력을 갖춘 기관이나 외국인 투자자가 일반 개인 투자자에 비해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다는 불공정성 논란도 끊이지 않았다.이에 김 의원은 과다호가부담금 제도의 적용 범위를 주식시장으로 확대하고, 법률에 근거를 마련하여 규제 실효성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이미 미국, 독일 등 주요 금융 선진국에서는 유사한 제도를 도입하여 시장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있다.김 의원은 "자본시장은 모든 참여자에게 공정한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며, 과다호가부담금 도입이 시장의 안정성을 높이고 투자자를 보호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번 개정안을 통해 고속 알고리즘 매매로 인한 시장 혼란을 막고, 건전한 투자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
경기도의회 민주당, 2025년 '올해의 의원상' 시상…14명 수상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18일, '2025년 올해의 의원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한 해 동안 뛰어난 의정활동을 펼친 14명의 의원에게 상을 수여했다.이번 시상식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도민을 위한 정책 개발과 실현에 기여한 의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그 공로를 인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더불어민주당은 매년 '올해의 의원상' 시상식을 통해 당의 위상을 높이고, 의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있다. 2020년부터 시작되어 올해로 6회째를 맞이했다.수상자는 13개 상임위원회에서 추천받은 의원들을 대상으로, 행정사무감사 및 예·결산 심의 참여도, 정책 실현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되었다.최종현 대표의원은 “올 한 해 동안 도민의 희망을 만들고 삶을 지켜나갈 수 있었던 것은 의원들의 뛰어난 의정활동 덕분”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의원들이 최대한 역량을 발휘하여 도민의 삶을 변화시키고 경기도 발전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시상식은 의원총회 직후 진행되었으며, 상패 수여, 꽃다발 증정,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김태희, 이경혜, 김재균, 이영봉, 오지훈, 조미자, 김창식, 김용성, 성복임, 김옥순, 김철진, 김진명, 신미숙, 전자영 의원이다. -
경기도의회 민주당, 정책 오디션 개최…이인규 의원 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주최한 정책 오디션에서 이인규 의원이 제안한 '경기도형 이주배경 학생 밀집학교 통합지원 사업'이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오디션은 도민의 삶에 기여할 정책을 발굴하고, 정책 중심 정당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6월,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을 대상으로 정책 공모를 진행한 결과 총 24건의 정책이 접수됐다. 외부 전문가 심사위원단은 효과성, 적절성, 실현 가능성, 민주성, 창의성 등 다양한 평가 기준을 적용하여 공정한 심사를 거쳤다.심사 결과, 이인규 의원의 정책을 포함해 총 14건의 우수 정책이 선정됐다. 수상 의원에게는 경기도당에서 유공 포상이 수여될 예정이다.이인규 의원은 “경기도는 전국에서 이주민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이들을 위한 정책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이주배경 학생들이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최종현 대표의원은 “급변하는 사회에서 민생을 지키는 힘은 현장감 있는 정책에서 나온다”며, “도민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의원들의 정책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이번 정책 오디션에서는 이인규 의원의 대상 수상 외에도 김동희 의원의 '느린학습자 함께 성장 프로젝트', 김옥순 의원의 '경기미 소비촉진을 위한 떡간식 지원 사업', 조성환 의원의 'AI 기반 디지털 크리에이터 양성' 등 다양한 정책들이 우수 정책으로 선정됐다. -
서준오 의원, 노원구 58개 단지 재건축 공식 출발 이끌어낸 주역!
서울시가 18일 노원구 상계‧중계‧중계2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을 최종 고시함으로써 노원구 58개 아파트 단지들의 재건축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법적‧행정적 기반이 완성되었다.지구단위계획 수립 초기부터 주요 역할을 해 온 서울시의회 서준오 의원은 “이번 최종 고시를 통해 노원구 58개 재건축 단지들이 출발선에 서게 되었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번 고시는 상계·중계·하계 일대 58개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하는 재건축 기준을 확정한 것으로, 그동안 재건축을 추진하려 해도 지구단위계획이 미수립되어 재건축 사업의 착수조차 할 수 없었던 구조적 문제가 해결되었다.특히 노원구 대부분의 단지는 1980년대에 지어진 노후 단지로, 안전진단 통과 후에도 계획 수립 부재로 수년간 발이 묶여 있었으나 이번 고시를 통해 정비계획 수립, 구역지정, 사업시행 인가 등 후속 절차로 바로 진입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었다.이 성과의 중심에는 서준오 의원의 예산 확보와 서울시 정책 전환을 이끌어낸 역할이 있었다.당초 서울시는 예산 부족을 이유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용역 발주를 미뤄왔지만, 서 의원이 13억 원의 계획 수립 예산을 직접 확보하며 사실상 중단 상태였던 사업을 재가동시켜 서울시의 6개년 계획을 2개년 계획으로 단축하도록 이끌었다.이로 인해 마스터플래너 선정과 용역 발주, 주민 의견 수렴, 계획안 조정 등 전체 절차가 속도감 있게 진행될 수 있었으며, 이번 최종 고시라는 가시적 결과로 이어졌다.서울시는 서 의원의 예산 확보 이후 2023년 3월 마스터플래너를 선정해 용역을 발주했다.이 과정에서 서 의원은 우원식 국회의장, 김성환 국회의원, 오승록 노원구청장과 긴밀히 협력하며 노원구 주민들의 의견을 면밀히 수렴하고, 이를 서울시 관계부서와 전문가들에게 지속적으로 전달했다.주민 의견을 중심에 둔 계획 수립이 가능했던 배경에는 이러한 긴밀한 협의 구조가 자리하고 있었다.서 의원이 이번 지구단위계획에 적극적으로 나선 이유는 상계‧중계‧하계동 일대가 노원구 미래도시구상의 핵심축이기 때문이다.이 지역은 서울시에서 재건축 연한 30년을 넘긴 아파트 단지가 가장 많이 집중된 곳으로, 총 58개 단지 7만 5천여 세대가 지구단위계획 적용 대상이다.이번 고시로 각 단지는 장기간 대기했던 정비계획 수립, 구역지정 등 후속 절차에 즉시 착수할 수 있게 되었으며, 재건축 사업성이 구조적으로 개선되는 계기가 마련되었다.고시된 지구단위계획에는 △주택공급 확대 △역세권 중심 복합개발 △중랑천과 수락산·불암산을 연결하는 녹지축 및 보행 네트워크 △도보 10분 생활편의시설 확충 △교통약자 친화형 근린 이동환경 조성 등 미래 도시환경을 종합적으로 반영한 정비 구상이 담겼다.또한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수변 특화 경관 계획과 건축물 높이 관리를 통해 안전성과 도시경관 품질을 동시에 확보하도록 했다.노원구 재정비 사업 정책을 선도해온 서 의원은 이번 지구단위계획 수립뿐 아니라, 사업성 보정계수 현실화, 상계뉴타운 규제완화 기준 제안 등 노원구 재건축·재개발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특히 사업성이 취약한 노원구의 특성을 고려한 정책적 보완을 서울시에 요구하며 실질적인 제도 개선들을 이끌어냈다.서 의원은 “2023년 예산 확보를 시작으로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온 이번 지구단위계획 재정비는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니라, 향후 10년 노원구 미래를 새롭게 설계한 작업이었다”며 “노원구청과 서울시,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낸 이번 고시는 그동안의 노력과 협력의 결실”이라고 말했다.이어 “이번 고시를 기점으로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단계마다 주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며 “노원구가 주거·일자리·문화·녹지가 조화된 균형발전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왕정순 서울시의원, 2025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왕정순 서울시의원이 서울시의회 출입상주기자단으로부터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왕 의원은 기획경제위원회 소속으로, 시정 전반에 대한 깊이 있는 감사와 정책 대안 제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출입상주기자단은 2025년 행정사무감사 기간 동안 왕 의원의 의정활동을 면밀히 취재했다. 실질적인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능력,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한 관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수상자를 결정했다.왕 의원은 서울시비전펀드의 운용 부실과 전통시장 화재공제보험 가입률 저조 문제를 지적하며 개선을 촉구했다. 또한, AI 빅데이터 시스템이 실제 행정에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는 점을 비판하며 데이터 연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서울연구원의 연구 결과 공개 투명성 확보를 촉구하고, 도시농업 사업과 탄소중립 정책의 연계 필요성을 제기하기도 했다. 특히 13년간 발전한 도시농업 사업이 ESG 및 SDGs와 연계되지 못하는 점을 지적하며, 기후 정책과의 연계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의 핵심 정책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왕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행정사무감사는 지방의회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을 대표하여 실질적인 감사 활동을 펼치겠다”고 다짐했다. 왕 의원은 관악구의회 3선 의원과 의장을 역임하고 현재 서울시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친환경 최우수 의원, 한국ESG대상, 양성평등정책대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
대전시, 폐렴 백신 접종 지원 확대 논의…취약계층 의료 안전망 강화
대전시의회가 기초생활수급자 및 장애인의 폐렴 예방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황경아 시의원의 주재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시민 건강 증진을 목표로 폐렴의 심각성을 알리고, 실질적인 예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에서는 충남대학교병원 김연숙 교수의 발표를 시작으로, 남정우 대전중도장애인사회복귀지원센터장, 박상도 대한노인회 대전연합회장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다.참석자들은 대전시의 높은 폐렴 사망률에 주목하며, 경제적, 사회적 취약 계층에 대한 의료 지원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특히, 국가 예방접종의 사각지대 해소, 폐렴구균 단백결합 백신 접종 확대, 찾아가는 접종 서비스 강화, 감염병 예방 수칙 홍보 강화 등 다양한 방안이 제시됐다.황경아 의원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장애인에 대한 폐렴구균 예방접종 지원을 위한 조례 개정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지원 방안과 예산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지적하며, 대전시와 자치구, 보건소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을 촉구했다.이번 토론회를 통해 대전시는 폐렴으로부터 시민, 특히 의료 취약 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공공의료 안전망 강화에 더욱 힘쓸 것으로 전망된다. -
고준호 경기도의원, 복지예산 삭감 저지 공로로 '예산심사 우수의원' 선정
고준호 경기도의원이 18일, 2026년도 예산 심사 과정에서 탁월한 활동을 인정받아 '예산심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고 의원은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아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이번 수상은 고 의원이 2026년도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보여준 뛰어난 역량과 책임감 있는 자세가 높이 평가된 결과다. 특히, 집행부의 예산 편성 및 집행 구조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도민의 삶과 직결된 대안을 제시하며 책임 있는 예산 심의 활동을 펼친 점이 주요 선정 이유로 꼽혔다.고 의원은 보건복지위원회 예산결산소위원장으로서, 경기도가 제출한 2440억 원 규모의 복지예산 삭감안에 대해 심도 있는 검토를 진행했다. 그는 장애인, 노인, 돌봄, 긴급복지 등 취약계층에 필수적인 예산이 무차별적으로 삭감된 문제점을 지적하며 예산 확보에 주력했다.2026년도 예산안은 경기도 재정 운용 역사상 유례없는 대규모 복지예산 삭감안으로, 도의회와 현장에 큰 충격을 안겼다. 214개 사업에 대한 일괄 삭감으로 인해 사업 중단 우려와 집단 반발이 잇따랐고, 도의회는 예산 심사의 본질과 책임을 다시 생각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이러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 고 의원은 예산결산소위원장으로서 삭감의 부당함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예산 구조 자체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심사의 중심을 잡았다. 그는 여야 간의 첨예한 입장 차이 속에서도 조정과 설득을 통해 취약계층 필수 예산을 중심으로 한 수정안 합의를 이끌어냈다.고 의원은 “이번 예산은 정치가 아니라 삶의 문제”라는 원칙을 강조하며, 도민의 삶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그의 노력은 '2026년 예산심사 우수의원' 선정으로 이어지며 그 의미를 더했다.고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상은 개인의 성과가 아닌, 예산 삭감에 대한 불안감을 느꼈던 현장의 목소리와 의회의 책임감이 함께 만든 결과”라고 밝혔다. 그는 “복지예산은 도민 삶의 최후 안전망”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을 위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또한, “정치는 싸우는 모습만 보이는 것이 아니라, 중요한 순간에는 함께 멈춰 서서 지켜내는 역할도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숫자보다 사람을, 정치보다 삶을 먼저 보는 예산 심사를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구미경 시의원, 왕십리 주민과 만나 지역 현안 청취
구미경 서울시의회 의원이 왕십리도선동과 왕십리2동 주민들을 만나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구 의원은 평소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조하며, 정기적인 주민 간담회를 통해 정책을 발굴하고 문제 해결에 앞장서 왔다.간담회에서 주민들은 일상생활의 불편 사항을 건의하고 지역 발전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했다.구 의원은 주민들의 의견을 꼼꼼히 기록하고 해결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는 모습을 보였다.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왕십리도선동과 왕십리2동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주민들에게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이 수여되었다.구 의원은 표창 수여를 통해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한 주민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약속했다.간담회 후에는 참석한 주민들과 함께 서울시의회 본관을 견학하며 의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주민들은 시의회 운영 방식과 의정활동이 지역 사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배우며 뜻깊은 경험을 했다. -
유정희 서울시의원, AI 교육 조례로 민주당 최우수상 수상
유정희 서울시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창당 70주년 기념식에서 '서울특별시 인공지능 활용 능력 교육 지원 조례'로 광역의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은 지방자치 30주년을 기념하여 마련되었으며, 유 의원은 당대표 1급 포상도 함께 받았다.이번 수상은 유 의원이 발의한 AI 교육 조례가 시민들의 AI 활용 능력을 높이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해당 조례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시민 대상 AI 교육의 방향과 기준을 제시하는 최초의 제도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조례는 AI 리터러시 교육의 체계적 추진, 분야별·단계별 교육 프로그램 개발, 전문인력 양성, 정책 협력체계 구축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유 의원은 조례 제정을 위해 'AI: 혁신적 소통의 미래' 정책토론회를 개최,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했다.유 의원은 “AI 기술 변화에 발맞춰 시민들이 안전하게 기술을 활용하고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조례가 세대 간 디지털 격차를 완화하고 시민들의 실질적인 활용 능력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서울시는 해당 조례에 따라 기본계획 수립, 시범사업 추진, 자문위원회 구성 및 운영, 성과 평가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전문인력 양성과 교육 콘텐츠 확충을 위한 지원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