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새날 의원, '소리아미 하모니 대축제' 개최…음악으로 장애·세대 벽 허물다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이 강남구립논현노인종합복지관, 사회적협동조합 그리아미와 함께 '소리아미 하모니 대축제'를 15일 개최했다.복지관 소리새합창단과 그리아미 장애인 슐런 선수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세대와 장애를 넘어 음악으로 하나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영동제일교회에서 열린 행사에는 이새날 의원의 축사를 시작으로 서울시의장상 시상식, 소리새합창단의 캐롤 공연, 그리아미 선수들의 노래 공연, 성탄절 선물 전달식 등이 진행되었다.특히 서울시의장상 시상식에서는 소리새합창단 변효경 지휘자와 전국장애인슐런대회 입상 선수 및 지도자들이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논현노인종합복지관과 그리아미는 매년 하모니카 공연, 장애인 슐런 체험, 장애인 한궁대회 합동 공연 등 다양한 교류 행사를 통해 사회 통합에 기여하고 있다.이 의원은 축사를 통해 “어르신들과 장애인 선수들이 음악을 통해 교류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예술을 매개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사회적 약자를 포용하고 세대 간 소통을 증진하는 의미있는 행사로 평가받고 있다. -
김재균 의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올해의 의원 선정 영예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재균 의원이 18일 2025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선정한 ‘올해의 의원’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올해의 의원상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소속 의원들을 대상으로 조례 제·개정 등 입법 활동, 행정사무감사 활약상, 예산 확보 성과, 대민 소통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김재균 의원은 2025년 한 해 동안 경제·노동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입법과 견제, 그리고 평택 지역 현안 해결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김 의원이 지난 4월 대표 발의해 제정한 「경기도 지역대학과 초·중·고등학교 간 상생발전에 관한 조례」는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 조례는 전국 최초로 지역 대학의 인프라를 활용해 초·중·고 학생들에게 양질의 진로 체험 교육을 제공하고, 학령인구 감소로 위기를 겪는 지역 대학의 공공적 역할을 강화하는 상생 모델을 제도화했다는 점에서 입법의 실효성을 인정받았다.또한, 지난 11월 실시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기본’을 강조한 날카로운 지적으로 주목받았다.김 의원은 소관 실·국과 산하 공공기관의 회의록 및 업무 기록 부실 관리를 집중적으로 파헤쳤다.당시 김 의원은 “기록이 없다는 것은 소통하지 않았다는 증거이자 관리·감독을 포기한 것”이라는 지적과 함께, 장애인 기업 물품 구매율 저조 등 집행부의 안일한 행정을 질타하고 기본이 탄탄한 행정을 촉구해 정책 감사의 모범을 보였다.지역구인 평택시의 발전과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노력도 빛났다.김 의원은 평택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예산을 확보하는 데 주력했으며, 지역 주민과의 정담회를 통해 수렴한 민원을 정책에 반영하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왔다.김재균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수상은 저 혼자만의 노력이 아니라, 늘 격려해주시고 함께해주신 평택 시민과 경기도민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목소리를 의정에 충실히 담아내고, 더불어 행복한 경기도와 발전하는 평택을 만들기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소통하며 발로 뛰겠다”라고 밝혔다. -
경기도 학생 건강 정책, 평가 시스템 도입으로 책임성 강화
경기도 학생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정책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이서영 경기도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교육청 학생 건강증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정책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계기가 마련됐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학생 건강증진 사업의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그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여 차기 정책에 반영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기존 조례는 눈 건강, 구강 보건, 불균형 체형, 비만 등 학생 건강과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통합적으로 운영하여 효율성을 높이는 데 주력했다.그러나 사업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평가하고 그 결과를 정책에 반영하는 시스템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었다.이에 이서영 도의원은 정책 수립, 실행, 평가가 선순환되는 구조를 만들어 학생 건강증진 정책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조례 개정을 추진했다.개정된 조례에 따라 경기도 교육감은 학생 건강증진 중점 사업의 성과를 학교보건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평가하고, 그 결과를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 등에 공개해야 한다.또한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 해 학생 건강 정책을 수립해야 한다.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학생 건강 정책의 실효성, 공공성, 책임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서영 도의원은 “학생 건강은 학습권의 기본이며, 정책 효과를 객관적으로 검증하고 다음 정책에 반영하는 체계가 갖춰질 때 비로소 정책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덧붙여 “이번 개정안이 일회성 사업이 아닌 지속 가능한 건강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교육 정책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도, 유아교육 진흥 조례 개정으로 공교육 강화 기반 마련
경기도의 유아교육 정책에 중요한 변화가 예상된다. 이호동 경기도의회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교육청 유아교육 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유아교육 확대의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이번 조례 개정은 유아 취원 확대와 학급당 적정 유아 수 기준 마련을 골자로 한다. 이는 유아 수 감소와 유보통합이라는 교육 환경 변화 속에서 유치원의 공교육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풀이된다.이호동 의원은 유아교육이 공교육의 시작임을 강조하며 조례 개정의 의미를 설명했다. 그는 이번 개정을 통해 경기도교육청이 유아교육에 대한 책임을 강화하고, 보다 적극적인 지원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특히 이번 개정안은 재정적으로 취약한 병설유치원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확히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앞으로 병설유치원은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통해 공교육 기관으로서의 역할과 기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조례안은 공포 절차를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은 이번 조례 개정을 계기로 유아교육 정책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모든 유아에게 안정적이고 형평성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데 힘쓸 것으로 보인다. -
경기도의회, 자치분권 분과위 2차 회의 개최…제도 개선 논의 활발
경기도의회가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제도 개선 논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경기도의회 자치분권발전위원회 자치분권 분과위원회는 지난 18일 2차 회의를 열어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제도개선 과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 계획 및 운영 방향에 대해 심도 깊게 논의했다.이번 회의에는 김성남 분과위원장을 비롯해 김동규, 명재성, 안계일, 임상오 의원과 외부위원 김용찬 위원이 참석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다.분과위원회는 2025년 경기도의회 자치분권 활동 영상을 시청하고 주요 추진 현황 보고를 받은 후,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 지방연구원법 개정, 지방의회 의원 공제회 도입 등 3가지 중점 추진 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김성남 분과위원장은 “경기도의회는 전국 최대 광역의회로서 자치분권 실현을 선도해야 할 책임이 있다”며, “오늘 회의에서 논의된 여러 의견들이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논의와 협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경기도의회는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조례에 근거하여 자치분권 추진 기구를 설치하고, 자치분권, 총무행정, 인사행정, 재정분권 등 4개의 분과위원회를 통해 각 분야에서 지방의회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 중심의 정책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
경기도의회 김민호 의원, ‘2025 예산심사 우수의원’선정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민호 부위원장이 ‘2025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예산심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었다.이번 선정은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정례회 예산 심사 기간 동안 집행부 견제, 정책 대안 제시, 재정 책임성 측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의원을 선정해 수여하는 것으로 집행부에 대한 철저한 검증과 대안 제시를 통해 책임 있는 재정 운용에 기여한 점을 평가받은 결과다.김민호 의원은 2025년도 본예산과 추경 심사에서 △성과 대비 과도한 현금성·이벤트성 사업 점검 △중복·유사 사업 구조 분석 △집행률 저조 사업에 대한 구조적 문제 제기 △민생·돌봄·취약계층 예산의 우선순위 재정립 등을 중심으로 예산 심사를 이끌었다.특히 단순 삭감에 그치지 않고, 사업 목적·성과 지표·집행 구조 전반을 점검하며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김민호 의원은 청년·여성·가족·이민·평생교육 분야 예산을 심사하며 “정책의 선의가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는 예산”을 강조하며, 청년기본소득, 산하기관 출연금, 신규 사업에 대해 성과·효과·지속 가능성을 기준으로 냉정한 검증을 이어가며 재정 건전성 확보에 힘써왔다.김민호 의원은 “예산은 의회의 가장 강력한 정책 수단이자, 도민의 삶과 직결된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포퓰리즘성 예산의 실효성을 검증하고, 돌봄·교육·복지·안전 등 사각지대 없는 예산편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경기도의회 안명규 의원, ‘2025 한국정책대상’지방의회 부문 수상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안명규 의원이 12월 18일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실에서 열린 ‘2025 한국정책대상’시상식에서 지방의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이번 시상식은 한국일보와 한국문화예술체육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행사로,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한 모범 정책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2025 한국정책대상’은 우리 사회가 직면한 현실을 마주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높은 정책을 발굴하는 등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정치·행정·사회 전반의 개인과 기관을 철저한 검증을 거쳐 선정했으며, 이날 시상식에서는 안명규 의원을 비롯해 국회의원 8명 등 총 23명이 수상했다.안명규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생활 현장에서 발견한 문제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추진력, △민생 중심의 의정활동, △교통·교육·복지·재정 분야의 구조적 문제 해결, △대집행부질문·조례 제정 및 개정·정책토론회 등 다각도의 의정활동 등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여 왔다.특히 안명규 의원은 현실과 동떨어진 행정 관행을 바로잡고, 도민 불편을 키우는 구조적 문제를 찾아내 개선하는 정책형 의정활동으로 평가받았다.예산·감사 과정에서 드러난 비효율을 집요하게 추적해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지역의 교통 불균형·교육여건 악화·복지 사각지대 등 민생 문제를 직접 현장에서 확인하며 ‘뚜벅이 의원’, ‘현장형 정책가’라는 평가를 꾸준히 받아왔다.심사위원단은 안명규 의원의 활동에 대해 “공공성·창의성·지속가능성을 갖춘 정책 개선 사례”로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 안명규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도민의 삶 속 빈틈을 찾아 채우는 것이 지방의원의 역할이라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소처럼 우직하게, 그리고 뚜벅뚜벅 현장을 걸어 다니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또한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도민과 함께 만든 성과”라며 “경기북부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고, 파주시의 발전을 견인하는 ‘실행하는 의정’, ‘결과로 말하는 의정’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이번 2025 한국정책대상 수상으로 안명규 의원은 정책 개선·제도 보완·민생 현안 해결을 두 축으로 한 의정활동 전반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으며, 지역사회에서도 “진짜 필요한 일을 찾아 꾸준히 해내는 의원”, “도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바꾸는 실력형 의원”이라는 긍정적 평가가 확산되고 있다. -
경기도, 여름철 수변 문화공원으로 도민에게 즐거움 선사
경기도가 여름철 무더위를 잊게 할 시원한 수변 문화공원 조성에 나선다.이병숙 경기도의회 의원은 최근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 오디션에서 ‘경기도 여름 수변문화공원 어린이 문화예술 체험 활성화 방안’으로 대표의원상을 수상하며 정책 추진에 청신호를 켰다.이 의원이 제안한 정책은 도내 수변공원을 활용, 여름철 ‘썸머 뮤직&플레이 페스타’를 개최하여 물놀이와 음악 공연, 예술 체험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 공간을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기존의 단순 물놀이 시설 운영에서 벗어나 클래식, 키즈 밴드 공연, 워터 퍼포먼스, 환경 교육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공공 문화 콘텐츠를 제공하고, 도 차원의 재정 지원과 시군 매칭을 통해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겠다는 구상이다.이번 정책은 무더위 해소는 물론, 수변 공간 활성화, 지역 예술인 일자리 창출, 골목 상권 소비 촉진 등 다방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이 의원은 사업 제안서를 통해 약 12억 원의 생산 유발 효과와 100~150명의 고용 창출 효과를 예상하며, 수변 문화공원을 경기도 대표 여름 문화 브랜드로 육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이 의원은 “아이들이 단순 물놀이만 즐기는 공간이 아닌, 음악과 예술을 통해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문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이어 “이번 수상을 계기로 경기도 곳곳의 수변공원을 도민들을 위한 계절 문화 무대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하며, “경제노동위원회 소관 정책과 연계하여 지역 예술인, 소상공인, 노동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지속 가능한 모델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김용성 의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선정한 ‘올해의 의원’
김용성 경기도의원이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선정한 ‘2025년 올해의 의원상’수상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은 매년 경기도민의 공공 복리 증진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당의 가치와 철학을 실천한 의원을 ‘올해의 의원’으로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김 의원은 도민의 삶의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를 만들어내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김용성 의원은 제11대 후반기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사회적 약자 보호와 공공의료 확충을 핵심 의정 과제로 삼아 왔다.희귀질환자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희귀질환 관련 사업 예산 5천만 원이 편성되는데 이바지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난 7월에는 ‘빛나는 당신을 위한 하루의 쉼’을 주제로 강연이 개최돼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경기남부권 희귀질환 거점센터와 경기도의료원, 도 보건건강국 등과 수차례 정담회를 열어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으며, 제385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희귀질환자복지법’제정과 ‘국립희귀질환센터’설립을 제안하기도 했다.덧붙여 「희귀질환자 맞춤형 지원 정책 수립을 위한 실태조사」 연구를 추진하며 정책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도 힘썼다.공공의료 분야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김 의원은 공공의료 체계 내 한의약 활용 확대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에 이어 파주병원까지 한의과 진료 확대를 이끌어냈다.이와 함께 경기도의회 독도사랑국토사랑회 회장으로서 제안한 ‘독도디지털체험관’은 올해 9월부터 경기도의회 1층에 설치·운영되며, 청소년과 도민들이 독도의 역사와 의미를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교육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김 의원은 “도민의 삶을 바꾸는 의정활동이 정치의 본질이라고 믿어왔는데, 그 과정과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뜻깊고 영광스럽다”며 “현장에서 함께 고민해 주신 도민과 관계기관, 동료 의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공공의 가치를 지키고 주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는 더불어민주당의 철학을 현장에서 실천해 온 점을 평가받은 것 같아 더욱 책임감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원칙과 신념을 잃지 않고, 도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
황진희 경기도의원, 교육 발전 공로 인정받아 '의정대상' 수상
황진희 경기도의회 의원이 학생 맞춤형 지원과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한 공로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는 황 의원이 경기 교육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하여 이번 상을 수여했다.황 의원은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으로서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2025년 한 해 동안 현장 방문과 정담회를 통해 교육 환경 개선과 학생 안전을 위한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특히 예산 심의와 행정사무감사 과정에서 도민의 목소리를 전달하며 교육 행정의 내실화를 추구했다.황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지난 1년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또한 교육 현장의 요구사항을 경청하며 도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안을 모색했다고 덧붙였다.황 의원은 앞으로도 경기 교육의 질적 성장과 도민 행복을 위해 의정활동에 매진할 계획이다. '경기형 교육 혁신' 실현을 위한 정책적 고민을 이어가고, 교육 공동체 조성을 위해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할 방침이다. -
김철진 경기도의원, 민주당 '올해의 의원상'과 정책오디션 '대표의원상' 동시 수상 쾌거
김철진 경기도의회 의원이 2025년 더불어민주당 '올해의 의원상'과 정책오디션 '대표의원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김 의원은 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도민의 문화 향유권 확대와 지역 문화·체육 인프라 개선에 힘썼다. 후반기에는 미래과학협력위원회에서 지역 산업과 연계한 미래 성장 동력 발굴에 주력했다.특히 김 의원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도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과 합리적인 대안 제시가 수상의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그중 안산시 워케이션 센터 조성 및 운영 관련 정책 제안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워케이션 센터는 단순 근무 공간을 넘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김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워케이션 센터가 지역 경제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에 대해 강조했다. 안산의 해양, 문화, 산업 자원을 결합한 워케이션 모델을 통해 도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김 의원은 앞으로도 도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미래형 정책을 발굴하고 현장 소통을 강화할 것을 약속했다. 정책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도록 제도적,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다짐도 덧붙였다.한편 김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으로서 경기도와 안산시 발전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
고광민 서울시의원, 서초배드민턴클럽 감사패 수상
고광민 서울시의원이 서초구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서초배드민턴클럽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의원은 평소 배드민턴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왔다.서초배드민턴클럽은 올해로 창립 43주년을 맞이한 유서 깊은 클럽이다. 클럽 측은 고 의원이 지역 주민들의 화합을 위해 헌신적으로 활동한 점을 높이 평가하여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특히 고 의원은 바쁜 의정활동 중에도 매일 새벽 클럽을 찾아 회원들과 함께 운동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 행보를 이어왔다.고 의원은 평소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노후 체육 시설 개선 등 주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문제 해결에 앞장서 왔다는 평가를 받는다.고 의원은 “주민들과 함께 땀 흘리는 시간은 의정활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얻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이번 감사패 수상은 큰 영광이며 앞으로도 서초구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운동하며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향후 고 의원은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
전석훈 도의원 발의, 학교 내 전기차 충전시설 반대 조례안 최종 확정
전석훈 경기도의회 의원이 대표 발의한 학교 내 전기차 충전시설 설치 반대 조례안이 최종 확정됐다.전 의원은 학교는 학생 안전이 최우선시 되어야 하는 공간임을 강조하며, 충전시설 설치 의무화에 따른 위험 요소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번 조례안 통과로 경기도 내 초·중·고등학교는 전기차 충전시설 미설치에 따른 과태료 부과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게 되었다.전 의원은 학교 현장에서의 낮은 충전시설 이용률을 지적하며, 불필요한 시설 설치가 오히려 학교의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그는 도민과 학부모가 납득할 수 없는 방식의 설치 강행은 교육 현장과 학부모에게 비용과 책임을 전가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이번 조례안은 학교의 안전성과 재정적 부담을 동시에 고려한 최소한의 안전장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내년부터 도내 850여 개 초·중·고등학교가 부담해야 했던 연간 1억 2천여만 원의 과태료 부담을 덜 수 있게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전 의원은 이번 조례안 확정을 시작으로 교육 현장의 혼선 방지를 위한 후속 지침 마련과 점검 체계 구축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또한, 경기도와 교육청의 책임 있는 협력을 통해 학교 현장의 안전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
방성환 경기도의원, 2025년 예산 심사 우수의원 선정 쾌거
방성환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위원장이 2025년 예산 심사에서 우수한 의정 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예산심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수상은 2026년도 본예산 및 추가경정예산 심의 과정에서, 방 위원장이 보여준 집행부에 대한 책임 있는 견제와 정책 대안 제시 노력이 높게 평가된 결과다. 특히 예산의 실효성과 공공성 확보에 기여한 점이 주효했다.방 위원장은 농정해양위원회 소관 예산 심의에서, 농정 예산의 대폭 감액 문제와 농어업·농촌 필수 사업의 구조적 축소에 대해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해왔다. 성과가 확인된 현장 사업의 일괄 삭감에 대해서도 강하게 비판하며 예산 심사에 임했다.그는 예산 심사 과정에서 농업기술원, 축산동물복지, 친환경농업 등 농정 전반에 걸쳐 예산이 농어민의 생존과 직결된 문제임을 강조했다. 보여주기식 감액이 아닌, 성과와 현장, 지속가능성을 기준으로 한 예산 재편을 강력히 요구했다.방 위원장은 수상 소감에서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가 아닌, 농어민과 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려 했던 노력에 대한 평가라고 밝혔다. 그는 필요성이 확인된 사업에 대해서는 예산으로 책임 있게 뒷받침하는 것이 정치와 행정의 역할임을 강조했다.또한 농업과 농촌은 기후 위기, 식량 안보, 지역 경제와 직결된 핵심 분야이므로 예산 심사에서 우선순위를 둬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으로도 농정해양위원장으로서 예산이 실제 현장에서 작동하는지, 농어민과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는지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