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드림스타트, 가족 베이킹 체험으로 사랑 나눠

취약계층 아동과 양육자, 함께 케이크와 쿠키 만들며 행복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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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베이킹 체험 진행 모습 무안군 제공



[PEDIEN] 무안군 드림스타트가 취약계층 아동과 양육자를 초청하여 특별한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우리 가족의 사랑 굽기'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가족 간의 따뜻한 소통과 끈끈한 협력을 도모하고자 기획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가족 간 유대 강화가 필요한 14가구가 참여했다.

교육은 24일과 27일, 총 4회에 걸쳐 무안복합문화센터와 남악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되었다. 디저트 전문가의 지도 아래 케이크와 쿠키를 직접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아동은 가족과 함께 무언가를 만들 수 있어서 매우 즐거웠으며, 다음 기회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조영희 주민생활과장은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무안군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며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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