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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순천시가 시민들의 목공예 체험 기회를 넓히고 목재 문화 활성화를 위해 2026년 목공예 기능인 양성 교육 1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목공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에 부응하고자 기초 과정 중심으로 마련됐다. 우드버닝, 목공 소품 만들기, 생활 소품 만들기, 가구 제작 기초 등 총 4개의 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은 3월 14일부터 순천시 목재문화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매주 토요일 또는 일요일 중 하루를 선택하여 4시간씩, 주 1회 총 8주 동안 진행된다.
이론과 실습을 함께 진행하여 목공의 기본기를 다지고,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작품을 제작하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순천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목공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련 분야의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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