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미면, 세성초 입학생에 따뜻한 축하…지역사회 나눔 이어져

협의체 주도, 입학 축하금 전달…체육회·새마을회도 장학금 지원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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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PEDIEN] 살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세성초등학교 신입생들을 위해 입학 축하금을 전달하며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협의체는 세성초등학교를 방문, 올해 입학하는 신입생 8명에게 각각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전달하며 새로운 시작을 응원했다. 이번 축하금 지원은 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학생들의 학용품 구입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살미면 체육회와 새마을남녀협의회도 각각 30만원의 장학금을 세성초등학교에 전달하며 지역 인재 육성에 힘을 보탰다.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은 학생들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김삼술 협의회장은 “입학하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길 바란다”며 작은 정성이 학생들에게 보탬이 되기를 희망했다. 신윤식 세성초 교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하며, 뜻깊은 사업 추진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한편 살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동하며 이웃돕기 성금 기탁, 반찬 나눔, 산불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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