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남동 바른신경외과, 백미 600kg 기탁하며 이웃사랑 실천

지역 어르신 건강 지킴이, 따뜻한 나눔으로 사회공헌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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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흥남동 바른신경외과의원, 관내 이웃을 위해 백미 600kg 사랑의 기탁 (군산시 제공)



[PEDIEN] 흥남동에 위치한 바른신경외과의원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백미 600kg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바른신경외과의 이번 기탁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평가받고 있다. 평소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것은 물론,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바른신경외과는 작년 12월에도 백미 70포를 기탁하여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한 바 있다. 착한가게 가입을 통해 지역사회에 꾸준히 공헌하고 있다.

나기원 바른신경외과 원장은 "지역 주민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작은 정성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연숙 흥남동장은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바른신경외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신속하고 공정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흥남동 행정복지센터는 바른신경외과의 따뜻한 나눔에 힘입어, 앞으로도 지역 기관 및 단체와 협력하여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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