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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칠곡군민들이 앞으로 지역 내 대중제 골프장을 더욱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칠곡군은 지역 내 4개 대중제 골프장과 그린피 할인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칠곡군민의 여가 활동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협약식은 김재욱 칠곡군수와 지역 대중제 골프장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칠곡군청에서 진행됐다. 협약에 참여한 골프장은 가산 C.C, 노블레스 C.C, 세븐밸리 C.C, 아이위시 C.C 등 4곳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4개 골프장은 2026년부터 칠곡군민에게 주중, 주말 관계없이 그린피를 1만원 할인해준다. 또한, 골프장 소속 근로자의 관내 거주를 지원하고, 칠곡군 관내 자재와 장비 등을 우선적으로 사용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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