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보건소, 영양 플러스 사업 대상 조리 교실 운영…크리스마스 컵케이크로 즐거움 더해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을 위한 맞춤형 영양 교육,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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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경상북도 영덕군 군청



[PEDIEN] 영덕군보건소가 영양 플러스 사업 대상자를 위해 특별한 조리 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조리 교실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컵케이크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영양 플러스 사업은 영양 위험 요인이 있는 임신부, 출산부, 수유부, 그리고 영유아 가정을 대상으로 한다. 이들에게는 월 2회 보충 식품이 제공되며, 영양 교육과 가정 방문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 습관을 갖도록 지원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참가자들이 산타와 루돌프 모양의 컵케이크를 직접 만들었다. 또한, 집에서도 아이와 함께 컵케이크를 만들 수 있도록 키트도 제공했다.

조리 실습은 보건소 내 영양조리실에서 전문 영양사의 지도 아래 진행되었다. 특히 직장인들을 위해 저녁 시간에 운영하고, 자유로운 방문이 가능한 소규모 맞춤형 수업으로 진행되어 만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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