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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주천면농악단이 제44회 전라북도 시·군 농악경연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남원 농악의 위상을 드높였다.
지난 12월 6일, 완주체육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전라북도 14개 시·군 대표 농악팀들이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다. 주천면농악단은 작년 흥부골 남원농악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하며 남원시 대표로 출전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 참가자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남원을 대표하여 최선을 다해 즐겁게 공연에 임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단원들이 함께 즐기는 공연을 통해 행복을 느꼈다고도 밝혔다.
노환순 주천면장은 남원 농악의 흥겨움과 아름다움을 전하기 위해 노력한 주천면농악단 단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또한, 이번 경연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주천면농악단이 남원을 대표하는 농악단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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