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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관촌면 도봉마을 전정균 씨가 연말을 맞아 지난 9일 관촌면사무소를 방문해 직접 농사를 지은 백미 10kg 50포를 기탁했다.
전 씨의 이러한 선행은 2021년부터 수년째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취약계층을 위해 지역사회에 백미 기부를 지속해 오고 있다.
전정균 씨는“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소지현 관촌면장은“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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