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자
- 온라인 뉴스팀

[PEDIEN]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정읍지구협의회가 지역 아동들의 안전한 귀갓길을 돕기 위해 전자 호루라기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아동들이 위급 상황 발생 시 즉각적으로 주변에 알리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는 지난 10일 시기동 주민센터에 전자 호루라기 60개를 전달하며 아동 보호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전달된 호루라기는 정읍애육원과 지역아동센터 등에 우선 배부될 예정이다.
황명현 협의회장은 작은 물품이지만 지역 아이들의 안전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더불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밝혔다.
정읍지구협의회는 기소유예 청소년을 위한 선도 사업과 체험 활동, 법질서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어린이 도서 기탁, 소외 이웃을 위한 물품 전달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