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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무주군 개인택시조합이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11일, 최중길 조합장을 비롯한 조합 대표 4명이 무주군청을 찾아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조합은 2023년부터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최중길 회장은 “연말연시 외롭고 힘든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무주군 발전에 이바지하는 봉사 단체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30명의 조합원으로 구성된 무주군 개인택시조합은 2023년부터 2024년까지 총 450만 원의 성금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뿐만 아니라 안전요원으로서 분기별 안전 캠페인과 환경정비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특히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을 위한 ‘행복콜택시 사업’에 동참하며 고령자나 자가용이 없는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돕는 등 교통 약자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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