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미성동·소룡동·SGC 에너지, ‘저소득 취약계층 난방유 지원 ’

◈ 기업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성금 마련 … ‘사랑의 트라이앵글 ’로 발전소 주변 지역 이웃들에게 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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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시청



[PEDIEN] 군산 SGC 에너지 가 미성동·소룡동 발전소 주변 지역의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겨울철 난방유를 지난 10일 지원했다.

특히 이번 지원 성금은 기업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마련되었으며 총 1014만 원의 금액이 모였다.

성금을 통해 에너지 취약계층 총 28 가구에 연탄 3200 장, 등유 5300 ℓ 등 실질적인 난방 자원이 전달되었다.

SGC 에너지 박준영 부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밝혔다.

김윤희 미성동장은 “SGC 에너지 임직원분들의 적극적인 나눔 덕분에 겨울철 난방이 어려운 가정에 큰 도움이 되었다.”라며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 복지망을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감사를 전했다.

한편 SGC 에너지 는 신재생에너지 기반의 친환경 종합 에너지 기업으로 매년 발전소 주변 지역의 저소득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사업,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지원사업 및 명절맞이 백미 지원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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