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새마을금고 대창지점 부녀회, 사랑의 김장 150포기로 온정 나눠

경로당 및 취약계층에 전달, 지역사회 상생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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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경상북도 영천시 시청



[PEDIEN] 금호새마을금고 대창지점 부녀회가 지난 9일,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통해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이번 행사는 금호새마을금고 대창지점 앞에서 진행되었으며, 부녀회 회원 30여 명이 참여하여 김장김치 150포기를 직접 담갔다. 김장에 사용된 배추와 재료 일체는 금호새마을금고 대창지점에서 지원했다.

김종열 이사장은 부녀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정성껏 준비한 김장김치가 지역 사회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대창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상생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김선희 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김장을 준비했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상우 대창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김장 나눔에 참여해준 금호새마을금고 대창지점 부녀회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촘촘한 복지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대창면 관내 경로당과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금호새마을금고 대창지점 부녀회의 따뜻한 나눔은 지역 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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