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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김제시가 깨끗한 도시 환경을 위해 헌신하는 자원순환과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따뜻한 오찬 자리를 마련했다.
원평지평선청보리한우촌과 금산면 장전마을은 지난 9일, 김제시 자원순환과 소속 직원 110여 명을 초청하여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들은 각각 오찬과 누룽지를 제공하며 직원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가을 개최된 새로보미축제와 다가오는 2025년 김제 지평선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쓴 직원들의 노고에 보답하고자 기획됐다.
최미애 원평지평선청보리한우촌 대표와 고상현 장전마을 이장은 시민들을 위해 묵묵히 땀 흘리는 직원들에게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문화 실천에 감사를 표하며,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함께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격려 오찬은 140만 원 상당의 중식과 140만 원 상당의 누룽지 제공으로 이루어졌으며, 직원들은 따뜻한 식사와 선물에 감사를 표하며 더욱 쾌적한 김제시를 만드는데 힘쓸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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