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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봉화군 춘양면이 연말을 맞아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모금 행사를 12월 9일 억지춘양시장에서 개최했다.
춘양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의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과 기관, 사회 단체가 참여하여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모금 행사에서는 하루 동안 1400만원이 넘는 성금이 모였다.
한만희 춘양면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에 감사를 표하며, 모금액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성금 모금에 참여해 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아진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소외 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지원금은 생계비, 의료비, 난방비 등으로 사용될 계획이며, 캠페인은 2026년 1월 31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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