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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협의회가 지난 12월 9일 세계물포럼 기념센터에서 ‘2025 건전생활실천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200여 명이 참석하여 진실, 질서, 화합이라는 3대 이념 아래 건전한 생활을 실천하겠다는 결의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유공자 표창 수여와 축사, 활동 보고에 이어 건전생활 실천 결의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안동시정신건강복지센터 김수연 팀장이 ‘정신건강에 관한 특강’을 진행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협의회는 매월 1일을 ‘바르게 살기 운동의 날’로 지정하여 법질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또한 청소년 선도 활동, 여성회 나눔 사업, 청년회 국토 대청결 운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밝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남영훈 바르게살기운동 안동시협의회장 직무대행은 건전한 생활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는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이번 교육이 결의를 다지고 서로 격려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안동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수상자들에게 축하를 전하며, 건전한 시민 의식 함양과 밝고 건강한 지역 사회 조성을 위해 바르게살기운동 확산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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