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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상주시가 공성면 이화리와 낙동면 유곡2리 일대의 지방상수도 확장 공사에 대한 주민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상수도 확장 사업의 필요성을 알리고, 사업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상주시는 지방상수도 미급수 지역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맑은 물 공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 기존 개인 지하수 사용으로 인한 수질 관리의 어려움과 수위 고갈 문제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상수도 공급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크게 향상시키는 것이 목표다.
낙동면 유곡2리에는 관로 2.9km와 가압장 1개소가 설치될 예정이며, 공성면 이화리에는 관로 8.5km, 배수지 1개소, 가압장 2개소가 설치될 계획이다. 상주시는 2026년까지 모든 공사를 완료하여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안태용 상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상수도 확장 공사를 통해 더 많은 주민들이 맑고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상주시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상수도 서비스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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