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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울진군이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대상으로 2박 3일간 서울 졸업여행을 진행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졸업을 앞둔 초등학생들에게 문화 및 역사 체험 기회를 제공, 정서적 안정과 긍정적 자아 형성을 돕기 위해 이번 여행을 기획했다.
아이들은 롯데월드, 서대문형무소, 국립중앙박물관, 서울타워, 코엑스 아쿠아리움 등 서울의 주요 명소를 방문하며 다양한 문화를 접했다.
특히 여행 둘째 날 저녁, 서울타워에서 첫눈이 내리면서 아이들은 잊지 못할 감동적인 순간을 경험했다.
참여 아동들은 “서울에서 첫눈을 보게 될 줄 몰랐다”, “졸업 전에 평생 기억에 남을 선물을 받았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울진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이번 여행을 통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는 힘을 얻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울진군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성장 체험과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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