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한우협동조합, 사골곰탕 72박스 부안군에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 실천

지역사회 상생 위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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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전북한우협동조합, 사골곰탕 72박스 부안군 기탁 (부안군 제공)



[PEDIEN] 전북한우협동조합이 지난 8일 부안군청에 사골곰탕 72박스를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우 국물식품을 통해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자 하는 전북한우협동조합의 마음이 담겼다.

전북한우협동조합은 지역 한우 농가의 소득 증대와 소비 촉진을 위해 노력하는 동시에, 지속적인 기부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김희동 조합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전북한우협동조합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사골곰탕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기탁된 물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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