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스푸드글로벌, 영천시에 대나무통밥 1734박스 기탁… 따뜻한 연말 선물

조삼열 대표, 고향사랑 실천… 취약계층에 온정 나눠

인쇄
기자
온라인 뉴스팀




㈜이안스푸드글로벌,영천시에 ‘대나무통밥’1734박스 기탁 (영천시 제공)



[PEDIEN] ㈜이안스푸드글로벌이 연말을 맞아 영천시에 대나무통밥 1734박스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8일 영천시청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이안스푸드글로벌 조삼열 대표이사와 이기영 상무, 김서현 스타사랑봉사단 회장이 참석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조삼열 대표이사는 영천시 대창면 출신으로 평소 고향에 대한 깊은 애정을 보여왔다.

기탁된 대나무통밥은 영천시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영천시는 이번 기탁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조삼열 대표이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에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그는 스타사랑봉사단 후원회장으로서 고향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 기탁,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식사 지원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영천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이안스푸드글로벌의 따뜻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 물품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지자체의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