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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영천시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천연식품, 우진, 백우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각 기업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여 총 1100만원의 성금을 기탁,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신녕면에 자리한 천연식품은 임경만·임재성 부자가 운영하는 식초 전문 기업이다. 현미식초와 와인식초를 국내 최초로 개발하며 농림축산식품부 기술대상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임경만 대표는 식품 명인으로 선정될 만큼 뛰어난 기술력을 자랑하며, 2009년부터 꾸준히 나눔을 실천, 현재까지 3300만원 상당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대전동에 위치한 우진은 전국 최대 규모의 마늘 생산·유통 기업으로 40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지역 마늘 농가와의 상생을 통해 영천시 마늘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성금 3300만원을 기탁하며 사회 환원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화산면에 위치한 백우는 농산물 도매 및 가공 전문 업체로, 2018년 설립 이후 진취적인 경영을 통해 지역 유망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영천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손길이 취약계층에 희망으로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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