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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고령군 보건소가 경상북도 주관 '2025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및 금연사업 합동 성과대회'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과 금연지원서비스사업 모두에서 '우수 기관상'을 받았다.
특히 금연지원서비스사업은 3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경상북도는 도내 24개 보건소를 대상으로 사업 실적을 정량 및 정성 평가하여 우수 시·군을 선정하고,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해 사업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고령군은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지역 주민 대상 고혈압·당뇨 예방 관리 교육, 뇌졸중·심근경색 조기 증상 교육을 실시하고, 레드서클존 운영을 활성화하여 만성질환자 조기 발견에 힘썼다.
이러한 노력들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금연사업으로는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 학생 1317명을 대상으로 흡연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고령군 자율방범대와 협력하여 금연 서포터즈를 운영하는 등 민관 협력 사업을 추진했다.
고령군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과 금연지원서비스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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