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화암1리 이장, 치매극복 넘어 이웃사랑 실천

정상현 이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00만원 성금 기탁하며 따뜻한 마음 전해

인쇄
기자
온라인 뉴스팀




고령군 화암1리 정상현 이장,고령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만원 지정기탁 (고령군 제공)



[PEDIEN] 고령군 화암1리 정상현 이장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정 이장은 12월 8일 고령군청을 방문, 고령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만원을 지정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평소 치매 어르신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헌신적인 노력의 결실로, 최근 2025년 치매극복 희망수기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것을 기념하여 이루어졌다.

정 이장은 수상의 기쁨을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정상현 이장은 “날씨가 쌀쌀해지는 계절에 성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령군은 정상현 이장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하며, 기탁된 성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고령군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솔선수범하여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정상현 이장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소중한 성금은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되어 희망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정상현 이장의 성금 기탁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자체의회

교육